2/9 뉴스 - 학부모들, "동성애 비판한 교사탄압 중단하라" 촉구 외

호박가게2017.02.09 16:22조회 수 142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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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들, "동성애 비판한 교사탄압 중단하라" 촉구 - 국민일보]


차학연 등 27개 단체, 서울교육청 앞에서 기자회견 열고 학생인권조례 폐지 요구

이날 학부모 단체들은 “서울시 교육청이 동성애의 문제점을 알린 중학교 교사에 대해 서울시 학생인권조례를 근거로 조사에 착수했다”면서 “동성애에 대한 건전한 비판마저도 차단하는 학생인권조례의 위력이 현실화 됐다”고 지적했다. 이어 “미니 차별금지법으로 불리는 학생인권조례는 초중고등학교에서 동성애에 대한 비판을 인권탄압으로 낙인찍고 동성애를 옹호 조장하는 근거가 되고 있다”고 비판했다. 이어 “잘못된 학생인권조례의 폐해로 부도덕한 동성애가 급속히 확산되면 그 피해는 우리 자녀들에게 고스란히 돌아가게 될 것”이라면서 “반윤리적이고 부도덕한 성행위를 차별금지 사유로 삼아 법으로 보호해선 절대 안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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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 단체가 발표한 성명서는 아래 기사에서 볼 수 있다.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1255396&code=61221111&cp=nv




[‘동성애가 미풍양속에 저해 된다’는 말이 인권침해라고? - 국민일보]


서울시 전체 공무원을 대상으로 조만간 동성애자 차별금지 교육이 진행된다. 일부 공무원이 “동성애가 미풍양속을 저해 한다”고 말했다가 최근 서울시 시민인권침해구제위원회로부터 시정권고를 받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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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애자들은 이걸 인권침해로 규정하고 서울시 인권센터에 사건을 접수했다. 서울시 인권위원회는 2015년 동성애자 대신 인권침해구제 신청을 했으며, 지난달 31일 시민인권침해구제위는 두 가지 시정권고를 내렸다. 고영일 변호사는 “서울시가 동성애에 대한 정당한 비판을 인권침해로 낙인찍고 시정권고를 남발한다면 서울시 공무원 대다수는 동성애자의 부당한 요구 앞에 무릎을 꿇게 될 것”이라고 우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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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1254993&code=61221111&cp=du




[국내외 전문가 총출동 동성애 대책 강좌 열린다 - 국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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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애 문화가 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실태를 점검하고 대책을 모색하는 초대형 강좌가 열린다.  그동안 열렸던 동성애 대책 세미나가 신학이나 보건 이슈만 다뤘다면 이번 아카데미에는 의료 법률 기업 문화 미디어 캠퍼스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전문가들이 나와 폭넓은 지식과 자료를 제공한다. 참가자들은 2박3일간 백석대에서 숙식하며 강의를 듣고 토론에 참여할 수 있다.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691890&code=23111111&cp=nv




[1인용 화장실은 '성중립'으로…3월1일부터 시행 - LA중앙일보]


내달 1일까지 가주 내 모든 업소의 '혼자 사용하는 화장실(single-use toilet)' 표지판은 '성중립(gender neutral)' 표지판으로 교체해야 한다. 이를 규정한 새법(AB 1732)이 이날부터 발효되기 때문이다. 적용 대상은 가주 내 모든 업소, 학교, 정부기관, 공공장소의 1인용 화장실이다. 혼자 사용하는 화장실은 1개의 변기와 1개의 세면대가 있는 화장실로 규정되어 있다. 따라서 기존의 남자용과 여자용 화장실로 구분해 놓은 혼자 사용하는 화장실의 표지도 모두 바꿔 달아야 한다. 하지만 아직 명확한 처벌 규정은 없는 상황이다.

http://www.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4990269



[뉴질랜드, 동성애 전과기록 모두 말소 - SBS뉴스]


에이미 애덤스 뉴질랜드 법무부 장관은 지난 1986년 동성애 개혁법 제정 이전 동성애로 유죄판결을 받은 천여 명이 사면을 청구할 수 있는 권리를 갖게 될 것이라면서 개별적으로 검토해 전과를 말소 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http://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4035046&plink=ORI&cooper=NAVER



[미 보이스카우트, "소녀대원도 가입허가 해야"압력받아 .. 성전환자소년 허가 후 - 뉴시스]


미국 보이스카우트 연맹(BSA)이 최근 오랜 논란 끝에 트랜스젠더와 게이 소년들에게 문호를 개방한데 이어 소녀들의 가입도 허가할지 고민에 빠졌다. 이는 여성대원에게도 최고 스카우트 명예인 이글 스카우트의 지위를 허락할 것이냐가 문제이기 때문이다.

"소녀들은 걸스카우트가 더 활동하기 편한 환경인데도 일부에선 남성만의 단체에 가입하는 것이 여성단체 소속보다 더 우월한 것처럼 착각한다"는게 보이스카우트들의 반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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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newsis.com/view/?id=NISX20170210_0014696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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