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못참아” 시민들, 동성애자 전용 앱에 법적 대응 - 국민일보]
시민들이 청소년의 동성 간 성매매를 알선하는 동성애자 전용 애플리케이션을 폐쇄하기 위해 법적 대응에 나섰다. 염안섭 수동연세요양병원장과 이덕로 특수임무수행유공자 비상대책위원장은 6일 동성애자 전용 D앱과 I앱 운영자 2명에 대한 고발장을 서울남부지검에 제출했다. 죄명은 음란물 유포와 성매매 알선, 알선영업행위, 음란물 온라인 서비스 제공 등이다.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1249942&code=61221111&cp=nv
[트랜스젠더 살인범, 남성 교도소로 옮겨진 이유 - 나우뉴스]

남자로 태어났지만 성 정체성에 혼란을 느끼고 여성으로 살아온 트랜스젠더 패리스 그린(23)은 2013년 살인죄로 징역 18년을 선고받았다. 그린은 성전환 수술을 받기 전이었지만 스스로 여성이라고 주장했으며, 현지 법원은 그린의 수감 전 생활 등을 조사한 결과, 그가 여성으로 살아온 점을 인정해 여성 교도소로 보냈다. 하지만 최근 그린이 교도소 내에서 같은 방을 쓰는 여성 수감자와 성관계를 맺은 사실이 알려지면서 교도소 안팎이 발칵 뒤집혔다.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70207601018&wlog_tag3=naver
['성전환자 출현' 찜질방 소동…LA 업소 여탕서 손님 대피 - 미주 중앙일보]
한인 김모(여·40대)씨는 일주일 전 LA한인타운 유명 찜질방을 찾았다가 깜짝 놀랐다. 여탕에서 성전환자와 마주친 김씨는 "아무리 여자로 성전환했다지만 얼굴과 몸집이 남자라는 사실을 알 수 있었다"면서 "여탕 손님들이 모두 놀라서 그 자리를 피했다. 일부 손님들이 업소 측에 따졌다"고 전했다. 본지는 해당 업소에 공식입장을 문의했지만 답변은 듣지 못했다. 다른 찜질방 관계자는 "남탕이나 여탕 입장 시 가장 중요한 기준은 신분증"이라며 "그 사람이 동성연애자인지 성전환자인지는 중요하지 않다. 신분증의 '성별'에 따라 남탕과 여탕을 입장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http://www.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499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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