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6 뉴스-남성 동성애자들, 왜 이러나…10대 청소년들까지. 외

울랄라짱구야2016.10.06 17:08조회 수 125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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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동성애자들, 왜 이러나…10대 청소년들까지. 국민일보

 

다수의 남성 동성애자들이 자신의 신체에서 은밀한 부위를 올려놓고 섹스 파트너를 찾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국민일보가 4일 남성 동성애자 전용 D앱을 조사한 결과 다수의 게이들이 항문사진을 올려놓고 성관계 파트너를 찾고 있었다. D앱은 군인, 중·고등학생, 20대 남성 동성애자 등 10만명 이상이 설치한 게이 전용 애플리케이션으로 즉흥적인 성관계나 성매매 때 주로 사용하는 앱이다.

아이디 ‘닉**’, 아이디 ‘주****’는 전라 상태에서 파트너를 찾는다며 항문사진을 올려놓았다. 아이디 ‘2**’은 글과 함께 자신의 라인 주소를 남겨놨다.

 

문제는 자신의 항문사진을 올려놓은 청소년들도 있었다는 것이다. 16세라고 소개한 ‘f*’는 “16세인데 주말만 가능하다”며 엉덩이 사진을 올려놨다. ‘빨****’도 자신을 고등학교 3학년으로 소개하고 사진을 올려놨다. 우려스러운 현실은 남성 동성애자들의 이같은 항문성교 행위가 부도덕한 성행위에 그치지 않고 에이즈 감염으로 이어진다는 것이다.

 

남성동성애자의 에이즈 검진사업을 추진하는 동성애자 단체인 ‘아이샵’은 홈페이지에서 “콘돔 없는 애널섹스(항문성교)는 에이즈에 감염되기 쉬운 가장 위험한 섹스형태”라면서 “항문 안의 피부가 매우 민감하기 때문에 상처가 나기 쉽고 그 상처를 통해서 정액과 혈액이 침입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밝힌 바 있다.

 

염안섭 수동연세요양병원장은 “여성의 자궁과 달리 항문과 직장은 얇은 세포막으로 이루어져 작은 충격을 줘도 찢어지기 쉽다”면서 “문제는 남성 동성애자끼리 항문으로 격렬한 성관계를 하다보면 그 벽이 찢어지고 상처난 그곳으로 에이즈 바이러스가 침투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런 이유로 국내 최대의 동성애자 단체인 동성애자인권연대(현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는 2013년 발간한 ‘40~60대 남성 동성애자 에이즈 감염인 생애사’에서 “한국의 에이즈 감염인 중 다수는 남성 동성애자”라고 시인한 바 있다.

 

홍영태 바른성문화를위한국민연합 실행위원장은 “질병관리본부 공식 문서를 보면 에이즈가 남성 동성애자 사이에서 유행하고 있다고 분명하게 지적하고 있다”면서 “문제는 위험을 무릅쓰고 다수의 게이들이 ‘인권’ 논리를 펴며 항문으로 성행위를 즐기고 있다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한효관 건강한사회를위한국민연대 대표도 “비정상적인 방법으로 성행위를 하다가 에이즈에 감염되면 국민 세금으로 치료비와 간병비, 약값을 100% 지원해 준다”면서 “하지말라는 위험한 성행위를 하다가 에이즈에 감염된 게이들의 치료비를 우리같은 선량한 시민이 대신 내줘야 하는 이유가 도대체 뭐냐”고 따졌다. 한 대표는 “교육부와 질병관리본부가 국민의 세금으로 운영되는 정부기관이 맞다면 교과서에 에이즈와 남성간 성접촉의 긴밀한 상관관계를 수록하고 게이들 사이에서 유행하는 에이즈의 위험성을 적극 홍보해야 할 것”이라고 촉구했다.

 

한편 내과의사들의 교과서로 불리는 ‘해리슨 내과학’(대한내과학회)에 따르면 ‘에이즈의 전파는 삽입당하는 항문성교와 깊은 연관성이 있는데 이는 항문 점막 내, 그리고 그 밑에 존재하는 감수성 세포와 정액과의 경계가 얇고 연약한 직장점만뿐이고 성교 시 상처를 받을 수 있기 때문’이라고 지적하고 있다.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0971501&code=61221111

 

 

 

서울대 불붙은 '동성애' 논쟁…인권가이드라인 찬반 대립. 뉴스1

 

서울대 학생들이 직접 만든 '인권가이드라인'이 제정을 앞두고 있지만 학내에서 논쟁이 불붙는 모습이다. 동성애 등의 성소수자 권리를 명시한 조항에 대한 찬반 입장이 엇갈리는 것이다.

 

6일 서울대 총학생회에 따르면 지난달 7일 인권가이드라인이 전체 학생 대표자회의에서 만장일치로 통과됐고, 조만간 대학 본부에 제정을 발의할 예정이다. 인권가이드라인은 지난 2012년 대학본부와 인권센터의 주도로 추진됐다. 당시 교수들의 대학원생에 대한 과도한 업무 지시와 인권침해 문제가 불거진 것이 계기가 됐다. 하지만 교수와 대학원생뿐만 아니라 학부 학생, 직원 등 학내 구성원 전체가 동의하는 인권기준이 필요하다는 공감대가 형성돼 지난 3월부터 총학생회 중심으로 학생들이 직접 기준을 만드는 것으로 변경됐다.

 

학생들이 만든 인권가이드라인에는 성별, 종교, 경제력 등에 대한 차별 금지 등의 내용과 근로자에 대한 안전권, 사생활 보호 등 20여개의 조항이 들어간 것으로 전해졌다. 이를 만들기 위해 그동안 학내 구성원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들었다는 게 총학생회의 설명이다.

하지만 이중 성적 지향과 성 정체성을 반대하는 '헤이트 스피치(hate speech)' 등을 '혐오폭력'으로 보고 금지하는 부분에 대해 최근 찬반 입장이 부딪히고 있다.

 

서울대 기독교총동문회와 기독교수협의회 등 학내 기독교 모임은 지난달 21일 포럼을 열고 "인권가이드라인의 성적 지향 차별금지 문구를 삭제해야 한다"라고 촉구했다. 이들은 "동성애 등 성적 지향을 차별금지 사유에 넣으면 동성애에 반대하는 학내구성원은 인권센터의 조사를 받게 돼 표현의 자유가 위축된다"며 "동성애자의 권리에만 초점을 맞춰 다양한 의견을 혐오발언으로 매도하는 가이드라인은 받아들일 수 없다"고 비판했다.

 

학생들 역시 비판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서울대 인권가이드라인 반대학생연대 Say No' 등 학생들은 대자보를 통해 "강제적인 동성애 의식화 교육과 반대표현에 대한 처벌규정은 헌법이 보장하는 양심, 신앙, 표현 등의 자유를 심각하게 침해한다"며 "동성 간 성행위에 대한 자유로운 비판과 건전한 토론을 '혐오' 표현으로 간주해 이를 단속할 것을 노골적으로 드러내고 있다"라고 주장했다.

 

서울대 총장실은 최근 학부모들의 항의 전화로 전화통에 불이 붙었다. 서울대 관계자는 "최근 들어 하루에도 60~70통 정도 학부모들의 항의전화가 온다. 동성애 관련 내용을 반대하는 항의 등이다"라고 밝혔다.

 

하지만 이와 같은 인권가이드라인에 대한 찬성 입장도 만만치 않다. '관악 여성주의 학회 달', '사회주의 정치를 위한 활동가 모임 새물' 등의 학생들은 대자보를 통해 "그 누구도 자신의 성적 지향이나 성 정체성으로 인해 혐오세력들에게 존엄을 파괴당할 이유는 없다"며 "다른 이의 존엄을 훼손하는 것은 결코 표현의 자유도 양심의 자유도 아니다"라고 반박했다.

 

이어 "반대 포럼에서는 '동성애 성행위가 죄악의 극치이며 에이즈가 창궐한다', '사회가 음란해진다'는 등의 차별 발언이 난무했다"며 "우리는 그들에게 '그런 표현의 자유는 없다'고 단호하게 말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총학생회는 이러한 학내 논란과 관련해 공청회를 고민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민석 서울대 부총학생회장은 "학생 차원에서는 이미 토론회를 진행했던 적이 있고 공청회를 하게 되면 본부와 함께 진행할 것 같다"고 밝혔다. 이어 김 부회장은 "찬반 입장이 엇갈린 것에 대해 총학 차원의 공식적인 입장을 아직 내놓진 않았다"며 "향후 인권가이드라인 제정 일정은 본부와 인권센터 등과 협의 중이다"라고 밝혔다.

 

http://news1.kr/articles/?2794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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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ews1

 

 

 

영국 청년 30명 중 한 명이 동성애자 또는 양성애자. 중앙일보

 

영국 통계청(ONS)이 최근 발표한 ‘2016 연례 인구 조사’에서 16∼24세 청년층 중 1.8%가 양성애자, 1.5%가 동성애자로 조사됐다. 합하면 3.3%다. 30명 중 한 명꼴로 동성애자 또는 양성애자라는 의미다.

 

자신을 양성애자라고 밝힌 젊은이들이 특히 늘었다. 2012년 ONS의 조사에는 1%가 양성애자로 분류됐다. 동성애자 비율은 4년 전에 비해 올해 조사에서 0.1%가 줄었다.

 

이 조사에서 영국 전체 인구에서의 동성애자ㆍ양성애자 비율은 약 1.8%로 나타났다. 60명 중 한 명꼴이다. 남성에서의 비율은 약 2%, 여성에서의 비율은 1.5%였다.

 

영국의 성소수자 지원 단체들은 인구 조사에서 자신의 성적 정체성을 밝히기 꺼리는 사람들이 많이 있었을 것으로 추정되기 때문에 실제로 동성애자나 양성애자의 비율이 더 높을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영국의 도시 중에서는 수도 런던에 동성애자나 양성애자가 가장 많다. 지난해에 실시한 조사에서 런던 전체 인구 중 2.6%(16∼24세에서는 3.3%)가 이에 해당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http://news.joins.com/article/20683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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