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0 뉴스-인권위법 내 ‘성적 지향’ 조속히 삭제해야.외

울랄라짱구야2016.09.10 12:13조회 수 42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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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위법 내 ‘성적 지향’ 조속히 삭제해야. 국민일보

 

한국기독교총연합회는 8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 회관에서 ‘국가인권위원회법 개정을 위한 긴급 좌담회’를 개최하고 국회의원들이 동성애를 옹호·조장하는 국가인권위법 개정에 나서야 한다고 촉구했다.

 

지영준 법무법인 저스티스 대표변호사는 “국가인권위법에 동성애를 뜻하는 ‘성적 지향’이 차별금지 사유에 들어가 있는데, 국어사전에도 없는 성적 지향이 성적 성향, 성적 취향, 성적 욕망과 어떻게 다른지 잘 모르겠다”면서 “특히 헌법 상 금지돼 있는 동성혼 근친혼 중혼도 성적 지향에 포함되는 것인지 의문”이라고 말했다.

 

이어 “국가인권위의 기능은 기본권 보호기관인 법원 검찰 국민권익위원회 여성부 노동위원회 감사원 등과 중복될 우려가 있다”면서 “이런 상황에서 국가인권위가 그 존재의의를 동성애 보호에 둔다면 조직의 존폐 위기를 가져오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조영길 법무법인 아이앤에스 변호사도 “대법원과 헌법재판소는 동성애 성행위를 ‘객관적으로 일반인에게 혐오감을 일으키게 하고 선량한 성적 도덕관념에 반하는 비정상적인 성적 만족행위’로 판시한 바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런 비정상적인 성적 만족 행위에 대해 국가기관인 국가인권위가 적극적인 보호조치를 하며 국민의 양심·종교·표현의 자유를 중대하게 침해하고 있다”면서 “국가인권위법에서 성적지향 문구를 하루빨리 삭제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김영길 바른군인권연구소장은 “부대 안에서 동성애자들이 에이즈 감염 위험성을 무릅쓰고 성적 환타지를 즐기고 있다”면서 “그런데 국가인권위는 어찌된 일인지 동성애자 군인을 약자로 둔갑시켜 보호하라고 권고하는 상황”이라고 개탄했다. 김지연 차세대바로세우기학부모연합 대표도 “동성애를 옹호·조장하는 국가인권위법 때문에 동성애를 비판했던 대학교수와 의사 등이 제소 당하는 상황이 벌어지고 있다”고 우려했다.

 

최성규 한기총 전 대표회장은 인사말에서 “동성애는 인권에 해당되지 않으며, 하나님의 창조질서뿐만 아니라 정부 출산정책에도 정면 배치된다”면서 “국가인권위법 개정 권한이 있는 국회의원들이 행동에 나설 때가 됐다”고 밝혔다.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616477&code=2311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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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길 법무법인 아이앤에스 대표변호사(왼쪽 네 번째)가 8일 국회에서 열린 ‘국가인권위원회법 개정을 위한 긴급 좌담회’에서 법 개정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나라 지키는 의병의 마음으로 동성애·에이즈 확산 막겠다” 조선pub

 

염안섭 수동연세요양병원 원장은 2000년 대학 졸업 이후 2008년까지 신촌 세브란스병원에서 근무했다. 가정의학과 전문의인 그는 호스피스클리닉에서 말기 암 환자들을 돌봤다. 2008년 3월, 염 원장은 경기도 남양주시 수동면에 호스피스 전문 요양병원을 차렸다. 말기 암 환자들이 그의 병원을 찾았다. 개원 1년 후, 염 원장에게 지인으로부터 전화가 왔다. 지인은 척추 수술을 받은 자신의 남편이 요양병원을 찾고 있는데 후천성 면역결핍 증후군(AIDS, 에이즈) 환자라서 받아 주는 곳이 없다는 고민을 털어놓으면서 “남편을 입원시켜 달라”고 부탁했다.

 

에이즈는 ▲혈액 ▲정액 ▲질액 등을 통해 인간 면역결핍 바이러스(HIV)에 감염된 이후 약 10년의 잠복기 동안 바이러스에 면역세포가 파괴돼 인체의 면역력이 떨어지는 질환이다. 발병하면 각종 감염질환에 시달리다가 2~5년 내에 거의 사망해 ‘현대판 흑사병’이라고도 불렸다. 2009년 당시 전국의 민간 요양병원 중 에이즈 환자를 받아 주는 곳은 없었다. 상대적으로 면역력이 약한 노인들이 입원한 요양병원 입장에서 전염성 질환을 앓는 에이즈 환자를 들인다는 건 말처럼 쉽지 않은 일이었다. 전용 병실도 따로 갖춰야 했지만 염 원장은 지인의 부탁을 뿌리치지 않았다. 자신마저 받아 주지 않으면 오갈 데 없는 환자가 길에서 죽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서였다. 첫 에이즈 환자를 받은 이후 그의 병원은 전국에서 온 에이즈 환자들로 북적거렸다.

 

염 원장은 에이즈 환자를 진료하고 상담하면서 이들 대다수가 동성애자라는 걸 알게 됐다. 동성애와 에이즈 사이에 밀접한 관련이 있다고 확신했다. ‘에이즈를 예방하기 위해선 동성애가 확산되는 걸 막아야 한다’고 생각했다.

 

염 원장은 2014년부터 ▲교회 설교 ▲대중 강연 등을 통해 동성애와 에이즈의 연관성을 주장하면서 ‘동성애 반대’ 운동을 했다. 2년이 지난 현재, ‘염안섭’이란 이름은 동성애자들 사이에서 ‘악명’이 자자하다. 동성애자 단체들은 염 원장을 국내 대표 ‘동성애 혐오자’로 꼽는다.

 

-에이즈 걸려 몸 망가진 후 애인에게 버림받은 동성애자들

-남성 동성애자들의 엽기적인 항문 늘리기

- 동성애 선천성 뒷받침할 의학적 근거는 없어

- 2014년 신규 HIV/AIDS 환자 93%는 남성

-국내 일반 성인의 HIV 감염률은 0.049%… 남성 동성애자는 4~5%

-연간 7200억원 달하는 HIV 감염자 약값은 모두 세금으로 지원

 

http://pub.chosun.com/client/news/viw.asp?cate=C02&mcate=M1001&nNewsNumb=20160921397&nidx=213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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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아들에 이어 친딸과 결혼한 여성, 결국 근친상간으로…동아닷컴

 

자신이 낳은 자녀와 결혼한 여성이 있다는 충격적인 소식이 전해졌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지난 3월 미국 텍시스 주 중부에 위치한 코만치 카운티에서 엄마 패트리샤 안 스판(42)과 그녀의 딸 미스티 벨벳 던 스판(25)이 결혼했다고 8일(현지시각) 보도했다. 두 사람은 결혼 후 미국 중남부 오클라호마 주에서 거주하다가 체포됐다. 오클라호마주에선 ‘동성 결혼’은 합법이지만, ‘근친상간’은 법으로 금지하고 있다.

 

엄마 패트리샤와 딸 미스티의 관계는 지난달 아동 복지 조사를 나온 사회복지과 직원에 의해 밝혀졌다. 패트리샤는 딸과 결혼하기 전인 2008년 자신의 아들 조디 켈빈 스판과도 결혼했다. 두 사람의 결혼은 2010년 ‘근친상간’을 이유로 취소됐다. 패트리샤는 경찰 조사에서 아들이 입대하는 것을 막기 위해 결혼했고, 성적인 관계는 없었다고 밝혔다.

 

그러나 패트리샤는 딸과는 서로 잘 맞았고, 2년 전 재회했을 때 결혼을 결심했으며, 아이를 입양해서 키우기로 했다고 주장했다. 패트리샤에겐 딸과 두 아들 총 3명의 자녀가 있다. 이들은 패트리샤가 양육권을 잃은 뒤 할머니 품에서 자랐다. 패트리샤가 왜 양육권을 잃게 됐는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패트리샤는 경찰 조사에서 “딸 미스티의 출생신고서에 더 이상 자신의 이름이 없기 때문에 딸과의 결혼은 법적으로 문제가 될 수 없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현재 두 사람이 거주하는 오클라호마 주법은 근친상간이 법으로 금지돼 있기 때문에 두 사람 모두 곧 교도소에 수감될 예정이다. 엄마 패트리샤와 유일하게 결혼하지 않은 아들 코디 스판은 지역 매체에 “엄마는 누나에게 결혼을 강요했다”면서 “엄마의 행동은 무가치한 일”이라고 밝혔다.

 

http://news.donga.com/3/all/20160909/802228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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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미스티와 패트리샤/패트리샤 소셜미디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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