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인권조례’ 위력 현실화… 수업중 ‘동성애 비판’한 교사 징계 받을 판 - 국민일보]
서울시교육청이 동성애 비판 교육을 한 중학교 교사에 대해 서울시 학생인권조례를 근거로 조사에 착수했다. 동성애에 대한 건전한 비판마저도 차단하는 학생인권조례의 위력이 현실화된 것이다. ‘미니 차별금지법’으로 불리는 학생인권조례는 초·중·고교에서 동성애에 대한 비판을 인권탄압으로 낙인찍고 동성애를 옹호·조장하는 근거가 되고 있다.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687098&code=23111111&cp=nv
[대선 주자 7명의 동성애·안보 관련 공약과 입장 - 국민일보]
남경필·문재인·안철수·안희정·유승민·이재명·황교안
대통령 선거에 대한 열기가 점점 더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를 바르게 이끌어 갈 지도자에 대한 열망이 이전의 어떤 대선보다 높은 상황입니다. 기독교인이라고 다르지 않을 것입니다. 이에 본지는 유력 대선 주자로 꼽히고 있는 남경필 경기도지사,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 안철수 의원(국민의당), 안희정 충남도지사, 유승민 의원(바른정당), 이재명 성남시장, 그리고 아직 대선 출마를 공식 선언하진 않았으나, 많은 이들에게 관심을 받고 있는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이상 가나다 순)의 동성애(성소수자)와 안보 문제에 대한 공약과 입장을, 그 동안 이들이 언론 등을 통해 밝힌 것들을 토대로 정리했습니다. 독자 여러분들의 선택에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충남도, 동성애법 입법예고는 도민 무시 - 아시아뉴스통신]

자료사진.(사진제공= 보령시 언론인협회)
3일 보령시 언론인협회(회장 강철호)는 성명을 내고 안 지사는 박원순 서울시장과 함께 동성애 천국을 만들려는 이유가 무엇인지 그 저의를 밝혀야 하며 왜 충청남도만 동성애법을 서두르며 퇴폐문화, 음란의 문화를 합리화 시켜 주려는 것인지 한심하지 않을 수 없다고 주장했다.

자료사진.(사진제공= 보령시 언론인협회)
언론인협회는 “동성애자들은 성소수자 인권보호란 미명 아래 법과 제도를 만들어 뒤집어쓰고 음란의 문화를 정당화 하려하고 있어 우려스럽지 않을 수 없다. 안 지사는 왜 1월 20일자 “충청남도 도민인권 보호 및 증진에 관한 조례 시행규칙 제정안”을 공고하여 설 연휴를 틈타 도민의 저항을 줄이려 꼼수를 펴는 것일까?“라며 분개하고 있다.
http://www.anewsa.com/detail.php?number=1123961&thread=09r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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