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존스홉킨스대 정신과 의사 “성전환 의료화 무너질 것”

1979년 존스홉킨스대학 성전환 클리닉을 폐쇄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 유명 정신과 의사가 “우생학 운동이 붕괴된 방식과 유사하게, 성전환 의료화 붕괴가 일어날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과학자들의 취약점은 복잡한 뇌 문제, 호르몬, 신경내분비 관계에도 불구하고, ‘가장 복잡한 문제를 다루고, 지나치게 단순화한다는 것”이라며 “트랜스젠더 운동이 목적을 이루기 위해 얼마나 많은 돈과 의료기관, 그리고 정치 조직이 모이는지 모른다. 그러나 이는 결국 성공하지 못할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우생학의 어리석음이 무너진 것처럼, 나는 트랜스젠더리즘 역시 어리석으며 곧 붕괴될 것이라고 절대적으로 확신한다”고 주장했다.
맥휴 박사는 존스홉킨스대학의 정신의학과 행동과학과장이었으며, 1975년부터 2001년까지 존스홉킨스병원에서 정신과장을 역임했다.
[출처] 기독일보 https://www.christiandaily.co.kr/news/104465#share
“잃어버린 무지개 되찾자”… 탈동성애 위한 ‘자유 행진’
한때 LGBT 공동체 일원으로 살아온 남성과 여성들이 ‘자유의 행진’ 캠페인에 참여, 신앙의 힘으로 변화된 삶을 간증했다.
2016년 6월 올랜드에서 열린 펄스 나이트클럽 총기난사 사건의 생존자인 앤젤 콜론(Angel Colon)은 “무지개 부흥은 하나님의 언약의 신호다. 우리는 무지개를 되찾고 있다. 그것은 그분의 것이고, 우리에게 아름다운 것이다. 우리는 여기에서 무지개가 아름다운 것임을 세상에 알리고 있다. 우리는 무지개를 부끄러워해선 안 된다”고 말했다.
콜론과 그의 동료들은 LGBT로서의 삶을 떠나 예수님을 따르려는 이들의 소식을 점점 더 많이 듣고 있다. 그는 코로나19 전염병이 많은 이들에게 주님과 깊은 관계를 맺도록 했기 때문에 전화위복이었다고 믿는다.
https://www.christiantoday.co.kr/news/340501
美 연방법원, 텍사스주의 ‘낙태 금지’ 유지시켜
미국 산아제한단체 ‘가족계획연맹(Planned Parenthood)’이 텍사스주의 낙태금지조례를 무효화하는 소송을 제기했으나 연방판사가 이를 기각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제임스 헨드릭스 판사는 2일 밤 러벅(Lubbock) 시를 상대로 가족계획연맹 대텍사스 지부가 제기한 ‘낙태 금지 조례 반대’ 소송을 “관할권 부족”을 이유로 기각했다.
https://www.christiantoday.co.kr/news/3404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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