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뉴스클리핑] “정부·국회가 가정파괴·저출산 조장… 낙태법 폐지-차별금지법 반대 목소리 경청해야”

건사연2021.05.18 12:19조회 수 347추천 수 3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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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용수 원장 정부·국회가 가정파괴·저출산 조장낙태법 폐지-차별금지법 반대 목소리 경청해야

 

현용수 쉐마교육연구원 원장은 14일 대전 서구 새로남교회에서 저출산에 대한 기독교적 대책이란 주제로 열린 미래목회포럼(대표 오정호 새로남교회 목사) 정기 포럼에서 현재 논란이 되고 있는 낙태 관련법 폐지와 차별금지법을 언급하며 국회가 인구 증가를 방해하는 쪽으로 법을 많이 만들고 있다고 주장했다.

 

현 원장은 낙태 관련법 폐지와 차별금지법(특히 동성애 옹호)은 하나님의 생명 증가 소원을 막는다는 점에서 공통점이 있다정부와 국회는 보수 교회가 외치는 낙태 관련법 폐지 반대, 차별금지법 반대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고 말했다.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4191815&code=23111111&cp=nv

 


 

"동성애 찜방 단속해달라" 국민청원 등장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코로나 대확산 진원지 블랙수면방(동성애찜방)을 단속해달라'는 제목의 청원이 게시됐다.

 

청원이는 "20205월에 이태원 게이클럽과 동성애 그룹 난교의 현장인 블랙수면방(동성애자 찜방)에서 코로나 대확산이 있었고 이때 GH형 코로나 바이러스가 전국으로 확산됐다""GH형은 감염력과 전파력이 S(우한 교민 등 초기 해외유입 사례)V(대구 신천지)에 비해 평균 6배 이상 높다"고 말했다.

 

청원이에 따르면, 블랙수면방은 현재 업소명을 '쿠바'로 바꾼 채 영업 중이다.

 

http://goodnews1.com/news/news_view.asp?seq=113097

 


 

[지난 4년간 장신대에서의 친동성애 사건 관련 일지]

 

예장 통합 동성애대책운동본부(대표 고형석 목사)가 지난 13일 장신대학교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장신대에 더 이상 동성애 인권신학에 묵인하지 말라고 촉구했다.

이들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그간 장신대 내에서 발생한, 동성애 관련 주요 사건들을 일지 형태로 전달했다. 그 내용은 아래와 같다.

 

https://www.christiantoday.co.kr/news/340029

 


 

[칼럼] 동성애와 이성애 모두 선택이라는 해괴한 주장

 

요약하면 육체로부터 오는 선천적 영향과 이성애는 부합하지만 동성애는 들어맞지 않는다. 이런 의미에서 이성애는 선천적이지만 동성애는 선천적이지 않다. 따라서 동성애는 이성애와 동등하게 간주할 수 없으며, 선천적인 생물학적 성과 부합하지 않으므로 정상이라고 주장할 수 없다.

 

어떤 동성애 옹호자는 동성애가 선천적이기에 책임이 없다고 주장한다. 어떤 동성애 옹호자는 동성애와 이성애가 모두 선택이기에 동성애도 정상이라고 주장한다. 이처럼 자신들의 행위를 정당화하려고 교묘한 논리들이 계속 개발되고 있다. 이러한 논리에 다음세대가 미혹되지 않도록, 크리스천 전문가에 의한 합리적 반박이 개발되고 널리 홍보돼야 한다.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4191869&code=23111413&cp=nv

 


 

재생산권에 감춰진 숨은 속뜻비혼 출산·낙태 내 맘대로

 

저들이 말하는 재생산권은 번식할 권리, 출산할 권리, 낙태할 권리를 모두 포함한다. 개인이 원하는 방식대로 인간 생명을 만들고, 원하는 방식대로 출산하겠다는 말이다. 또한 언제든지 낙태할 수 있는 것을 개인의 모든 선택을 존중한다로 표현한다.

 

생산권은 모든 임신 방식(기증 정자, 기증 난자 등)을 포함한다. 심지어 대리모, 인공 자궁 등 모든 출산방식을 허용한다. 물론 모든 낙태에 대한 개인의 어떠한 선택도 허용하자는 뜻이 들어있다.

 

재생산권이 인권 또는 기본권으로 둔갑하고 있다. 이것이 기본적 권리로 보호하는 법까지 제정되면 마침내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성질서, 생명질서, 가족질서 등 하나님의 창조질서는 해체되고 생명윤리는 파괴될 것이다.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4191941&code=23111111&cp=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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