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경북CE “퀴어와 차금법 문제점 알리는 데 힘쓸 것”
대구경북CE협의회가 최근 대구칠곡중앙교회(담임 김동식 목사)에서 제33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전상욱 집사는 “전국CE와 함께 지역과 로컬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협력하겠다”며 “지금까지처럼 퀴어축제반대, 포괄적 차별금지법 등 지역의 각 현안들을 지원하고 시민들과 교회에 실상을 알리고 해결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https://www.christiantoday.co.kr/news/339451

ㅇㄴ“KBS·SBS, 평등법·차별금지법 편파 방송 시정하라”
진정한 평등을 바라며 나쁜 차별금지법을 반대하는 전국연합(진평연)에서는 ‘공중파 방송사들은 급진적 젠더 이데올로기 관점의 편향적 보도를 즉각 중단하고 사과하라!’는 제목의 성명서를 16일 발표했다.
이는 공영방송 KBS가 혼전동거, 동성결혼 등을 다양한 가족이라는 형태로 옹호하고, SBS는 성전환 수술을 한 트랜스젠더 군인의 극단적 선택은 포괄적 차별금지법의 제정으로 막을 수 있고, 이를 반대하는 목소리를 차별·혐오로 몰아가는 보도를 각각 뉴스로 내보낸데 따른 것이다.
진평연은 “이러한 편향적 보도는 혼전 동거, 동성간 결혼, 트랜스젠더의 군 복무와 같이 민감한 주제에 대한 이성적 토론을 장려하는 것이 아니었다”며 “이들 보도는 사실에 기반한 것이 아님은 물론, 대한민국 사회에서 수용될 수 있는 한도를 넘어 헌법상 보장된 남녀 양성의 혼인 및 가족질서를 저해하는 급진적 젠더 이데올로기를 확산시키고, 왜곡된 인권관에 기반해 반대의 목소리를 바로 차별과 혐오로 몰았다”고 지적했다.
https://www.christiantoday.co.kr/news/339435

한국 성도 약 80%, 이슬람·동성애·공산주의 반대
한국교회 성도 10명 중 7명 정도(69.3%)는 우리나라 언론이 개신교를 공정하게 보도하고 있지 않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또한 동성애·이슬람·공산주의에 대해 대다수(약 80%)가 반대 의사를 표명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사)한국기독교사회문제연구원(이하 기사연)이 ‘한국교회와 미디어: 개신교인의 미디어 이용과 사회 인식’을 주제로 ‘2020 개신교인 미디어 활용 실태조사’ 연구 결과를 15일 발표했다.
https://www.christiantoday.co.kr/news/339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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