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황청 "동성 결혼은 죄악"
바티칸 최고 교리 기구인 신앙교리성(CDF)은 성명에서 "동성간 결합에 대한 축복은 (교회법상) 합법적인 것으로 간주할 수 없다"면서 하느님은 "죄악을 축복하지도, 축복할 수도 없다"고 밝혔다.
성명은 "혼외 성적 활동과 연관된 관계, 또는 파트너십은 비록 안정적이라 할지라도 축복을 하는 것이 합법적이지 않다"면서 "동성간 결합의 경우도 마찬가지다"라고 말했다.
https://www.fnnews.com/news/202103160456381640
“동성애 조장하는 조희연 서울시 교육감 사퇴하라”



한국교회 반동성애 교단연합이 17일 서울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학생인권종합계획안이 통과되면 동성애와 젠더주의를 반대하는 이들에게 무자비한 불이익이 있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이들은 성명에서 “국가인권위원회법, 포괄적 차별금지법, 학생인권조례, 학생인권종합계획안 등 동성애를 조장하고 동성애자를 특권 계급화하려는 서구 젠더주의가 들어옴으로써 선진화 교육이 후퇴하고 있다”며 “위기를 느낀 한국교회는 성경과 양심과 상식에 어긋나는 동성애, 젠더주의를 막고자 교단적으로 법적, 인적 조치를 취하였고, 학교교육에 젠더주의가 침투하지 못하도록 투쟁하고 있다”고 밝혔다.
https://www.christiantoday.co.kr/news/338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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