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원평 교수, 차별금지법 반대 1인 시위 시작합니다.

건사연2021.01.26 08:15조회 수 117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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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부산대 길원평 교수입니다.

최근에 민주당 이상민의원이 포괄적 차별금지법을 발의한다고 해서, 긴급하게 영상을 올립니다.

 

이상민의원이 발의하는 차별금지법의 문제점을 간략히 소개하면,

 

첫째, 성적지향, 성별정체성 차별금지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그러기에, 남녀가 함께 화장실과 탈의실을 사용해야 하며, 성범죄가 증가할 확률이 높습니다.

또한, 우리 아이들이 유치원부터 동성애, 동성결혼이 정상이라고 가르침을 받게 됩니다.

예로서, 영국에서는 이런 교육을 함으로써, 지난 10년 동안에 트랜스젠더 청소년이 25배 증가했다고 합니다.

 

둘째, ‘성별’의 정의에 분류하기 어려운 성, 즉 ‘제3의성’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셋째, 동성간 성행위를 비판할 표현, 양심, 신앙의 자유를 박탈당합니다.

 

넷째, 3배 이상 5배 이하의 징벌적 손해배상을 하게 될 수도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종교와 전도에 예외 조항을 두었다는 기사가 있지만,

종교 집회, 단체, 소속 기관에서 종교의 본질적 내용과 직접적으로 관련된 행위만 차별에서 제외가 된다고 합니다.

그러기에, 개인적으로는 직장에서, 학교에서, 거리에서 전도나 동성애를 비판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예외 조항에 미혹되어서는 안 됩니다.

 

최근에 차바아에서 했던 영국 변호사의 영상을 꼭 보시길 바랍니다.

안드레아 윌리암스 변호사 https://bit.ly/3oJSzwB

 

 

저는 보면서 눈물을 많이 흘렸으며, 우리나라만큼은 차별금지법을 꼭 막아야겠다는 다짐을 했습니다.

 

차별금지법이 통과되면, 건전한 윤리의식을 가진 사람들이 직장에서 해고되고, 아이들은 학교에서 세뇌를 당하고, 개인적인 표현까지도 통제가 되는 무시무시한 사회로 바뀌게 됩니다.

 

현재 이상민의원이 차별금지법을 공동 발의할 사람들을 찾고 있다고 하니까, 긴급하게 지역구 국회의원에게 전화를 하고, 문자를 보내고, 면담해서, 차별금지법에 절대로 공동 발의하지 않도록 말씀해 주십시오.

 

민주당이 다수당이기에, 발의 되면 통과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지금 절박한 마음으로 지역구 국회의원들을 설득해 주시길 바랍니다.

 

저희들은 이번 주 목요일, 12월 17일부터 국회 정문 앞에서 1인 시위를 시작하려고 합니다.

전국에서 올라와서 일인시위에 동참하시고 국회의원도 면담해 주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동참하실 분은 아래 전화로 연락바랍니다. 010-6637-2469

자세한 자료는 제 블로그에 있으며, 주위에 이 영상을 널리 전달해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https://blog.naver.com/wpgi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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