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1] 서울 목회자들 ‘서울 학생인권종합계획안’ 반대 성명 외

건사연2021.03.11 07:17조회 수 152추천 수 2댓글 0

  • 4
    • 글자 크기

202103110304_23110924182050_1.jpg

 

건강가정기본법 개정안은 동성혼 허용하려는 법

 

대한예수교장로회 합신 동성애대책위원회(위원장 허성철 목사)가 더불어민주당 남인순 의원이 지난해 대표로 발의한 건강가정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에 대해 국민을 기만해 동성혼을 허용하려는 법이라며 철회를 촉구했다.

 

합신동성애대책위는 9일 서울 송파구 거마로 남 의원 사무실 앞에서 건강가정기본법 개정 반대 기자회견을 열었다(사진).

 

이날 성명서를 낭독한 허성철 목사는 개정안은 차별금지법의 또 다른 이름이라며 법이 개정되면 대한민국 헌법에서 인정하지 않는 동성 간 혼인을 실질적으로 합법화할 것이라고 우려했다.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4182050&code=23111114&cp=nv

 


 

image.jpg

 

 

서울 목회자들 서울 학생인권종합계획안반대 성명

 

서울 지역 주요 교회 목회자들이 서울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에서 추진중인 학생인권종합계획안을 강력 반대하는 성명서를 10일 발표했다.

 

해당 성명서에 이름을 올린 목회자는 진평연 공동상임대표 원성웅 감독(옥토교회)과 기성 총회장 한기채 목사(중앙성결교회)를 비롯해 김경진 목사(소망교회), 김운성 목사(영락교회), 김은호 목사(오륜교회), 박노훈 목사(신촌성결교회), 이재훈 목사(온누리교회), 임석순 목사(한국중앙교회), 황성수 목사(한사랑교회, 이하 가나다순) 등이다. 이들은 서울 나쁜 차별금지법 반대 기독교 연합이라는 이름으로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들은 현재 논의가 진행 중인 서울시교육청 제2기 학생인권종합계획안에는 표현·양심·종교 등의 자유를 심각하게 훼손하는 내용이 담겨 있다고 밝혔다.

 

목회자들은 서울시에는 종교계에서 설립한 수많은 종립학교(미션스쿨)들이 있다그런데 학생인권종합계획이 통과되면, 성소수자 학생의 권리 보호라는 명목으로 이들 종립학교들이 동성애, 성전환, 성별 등에 대해 설립 이념에 따른 교육을 하는 것이 금지된다고 지적했다.

 

https://www.christiantoday.co.kr/news/338675

 


 

 

미 아칸소주지사, 사실상 전면적 낙태금지법 최종서명

 

[리틀락( 미 아칸소주)= AP/뉴시스] 차미례 기자 = 에이사 허친슨 미국 아칸소주 주지사(공화당)9(현지시간) 사실상 주 내에서 모든 형태의 낙태를 금지시키는 법안에 최종 서명했다.

 

허친슨 주지사는 이번 법안으로 앞으로는 산모의 생명을 구하기 위한 경우에만 낙태가 허용되며, 강간이나 근친 상간 등의 이유로 임신중절이 시행되는 것은 금지한다고 밝혔다. 아칸소주는 올해 주의회에서 낙태를 전면금지하는 법안을 통과시킨 14개 주 가운데 하나이다.

 

https://newsis.com/view/?id=NISX20210310_0001364830&cID=10101&pID=10100

 

 


 

202103101141031495_0.jpg

 

고신총회, “비대면 예배 원칙은 종교탄압헌법소원

 

대한예수교장로회 고신총회(총회장 박영호, 이하 예장 고신)10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보건 당국의 방역 지침을 비판했다.

 

예장 고신은 정부의 감염병 예방 정책에 대한 고신총회의 입장성명서를 발표하고, 현장 예배 제한 명령을 철회해 줄 것을 요구했다.

 

예장 고신은 성명서에서 교회는 자체적으로 방역지침을 성실히 지킬 것이며, 방역에 관한 정부의 지침에 협조하고 있다, “교회의 예배는 기독교의 정체성이며 기독교인의 사명이기에 어떤 경우에도 방해받아서는 안된다고 주장했다.

 

https://www.nocutnews.co.kr/news/5513468

 


 image (1).jpg

 

미 오클라호마 하원서 종교자유법 통과예배권 보호해야

 

미국 오클라호마 주 하원이 팬데믹 기간에도 종교 예배 시설을 강제로 폐쇄하는 것을 금지하는 법안을 통과시켰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지난 3(현지시간) 주 하원에서 8018로 통과된 오클라호마 종교자유법(Oklahoma Religious Freedom Act)은 이제 주 상원 가결을 앞두게 됐다.

이 법안은 어떤 정부 주체도 개인의 자유로운 종교 행사에 실질적으로 부담을 주어서는 안 되며,정부의 이익 증진에 필수적이라는 것을 입증하지 않는 한 개인의 자유로운 종교 행사에 실질적인 부담을 주어서는 안 된다고 명시하고 있다.

 

https://www.christiandaily.co.kr/news/101289

 

  • 4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WYSIWYG 사용

글쓴이 비밀번호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884 ‘우창병(Rain rot disease)’: 동성애 남성들 사이에서 최신 성매개 감염병으로 부상 2026.06.15 39
883 [투표 참여 요청] 차별금지법 사회적합의 가능할까요?1 2021.07.21 259
882 남성이 트랜스전더라고 주장하면서 여탕에 누드로 출입!2 2021.06.30 761
881 [06/21] 차별금지법(평등법)의 다양한 문제점을 다루고 있는 기사와 영상 모음 2021.06.21 453
880 [6/9 뉴스클리핑] 美 존스홉킨스대 정신과 의사 “성전환 의료화 무너질 것” 외1 2021.06.09 388
879 [6/3 뉴스클리핑] “의학 위협하는 차별금지법 반대” 의사들도 나섰다! 외 2021.06.03 362
878 [5/25 뉴스클리핑] “종교 자유 침해” 주장한 미 교회, 주 정부 상대 승소 외 2021.05.25 317
877 [5/18 뉴스클리핑] “정부·국회가 가정파괴·저출산 조장… 낙태법 폐지-차별금지법 반대 목소리 경청해야” 2021.05.18 347
876 [5/13일 건사연 뉴스 클리핑] 요즘것들연구소, 스승의날 맞아 교사인권보호법 논의 외 2021.05.13 280
875 4월 28일 뉴스 모음 “평등법 끝내 발의되면, 동참 의원·정당 심판할 것”1 2021.04.28 139
874 [4/18] 뉴스 모음 -대구경북CE “퀴어문제와 차별금지법 실상문제점 알리는 데 힘쓸 것” 2021.04.18 128
873 [4/9 뉴스모음] “성정체성 혼란+학력 최하위” 전북학생인권조례 폐지 촉구 외1 2021.04.09 146
872 [4/5] 동성애는 정말 유전 되는가? 2021.04.05 88
871 [3/29] “서울광장 퀴어축제 반대 성명이 차별? 그런 판단이 역차별” 2021.03.29 76
870 [3/26] 국민 절반 이상 "동성애 용납 못해“ 외2 2021.03.26 165
869 [3/18] “동성애 조장하는 조희연 서울시 교육감 사퇴하라” 외1 2021.03.18 111
[3/11] 서울 목회자들 ‘서울 학생인권종합계획안’ 반대 성명 외 2021.03.11 152
867 [3월 8일] 진평연 “유엔의 ‘가족 지향’ 용어 사용 결정 환영” 외 2021.03.08 112
866 [02.26 뉴스] 중국 법원이 동성애는 정신질환이라고 표현한 한 교과서의 내용을 수정하라는 요구를 결국 받아들이지 않았다 외 2021.02.26 181
865 [앵커초대석] 교사를 범죄자로 간주하는 학생인권종합계획 - 한효관 故송경진진상규명위원회 사무총장; 펜앤뉴스 (21년 02월 18일) 2021.02.19 98
이전 1 2 3 4 5 6 7 8 9 10... 45다음
첨부 (4)
202103110304_23110924182050_1.jpg
370.3KB / Download 24
image.jpg
254.1KB / Download 22
202103101141031495_0.jpg
408.4KB / Download 24
image (1).jpg
307.4KB / Download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