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글) 차별금지법 만들자며 성범죄 저지르는 진보 정치인들

건사연2021.01.25 15:54조회 수 161추천 수 1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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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글) 차별금지법 만들자며 성범죄 저지르는 진보 정치인들

 

1.(2021.1.25.) 정의당 김종철 대표가 25일 같은 당 장혜영 의원을 성추행한 사실이 드러나자 당 대표직에서 전격 사퇴했습니다 https://bit.ly/3pflOI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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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21.1.22.)  녹색당 당직자가 같은 당 소속이던 신지예 한국여성정치네트워크 대표를 성폭행한 혐의가 인정돼 징역 3년 6개월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됐습니다 https://bit.ly/2Nukkf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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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더불어민주당은 박원순/오거돈 시장, 안희정 충남도지사등 거물들이 성범죄와 연루되어 징역형중이거나, 수사중이거나 자살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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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이들 정당들의 공통점은 ‘성평등, 동성애/성전환, 학생들에게 섹스할 권리가 있다고 가르치자는 포괄적 성교육, 페미니즘, 차별금지법’을 주장왔다는 점이죠. ‘성적지향, 성별정체성’도 성 관념에 따른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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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4년인가 정의당 성평등 교재를 보면 ‘운동권에 만연한 성폭행에 쉬쉬하던 문화’가 언급되어 있습니다. ‘성해방’을 주장하며 섹스하다 보니 피해의식을 느껴서 남성을 억압하는 것으로 전환하게 되는 페미니즘에 대한 언급이 있습니다 

 

대학생때 학습한 서유럽 사회주의자들, 미국의 반문화주의자들의 잘못된 성문화를 인권이라고 배우고, 실천하며 지냈고, 민주화운동(이라 쓰고 공산화운동, 해방운동)을 한다던 그룹들은 남성 지도자들을 위무해야 한다고 위안부 역할을 정당화 하는 방법으로도 이용했다는 말도 있죠 

 

그래서 당시 여성들이 나이 먹고 과거를 돌아보니 그게 성폭행이고 성범죄였구나를 각성하고 분노하고 폭발들 하는 거죠. 그 분노가 지금 각종 입법과 판례, 조례, 교육으로 나타나고 있는 것이죠. 유재일은 ‘미투’가 무기여서 국회의원들이 절절 매는 것 같다고 

 

6. 평범하지 않은 교육을 받고, 그대로 살면서, 몸에 마음에 상처를 남기고, 복수심에 불타는 페미니즘 세대를 보는 듯 한데, 그 교육을 또 현재 학생들에게 시키려고 광분하는 것을 보면 어이가 없기도 합니다. 자녀를 정치인들의 마수로부터 지킬 사람은 학부모 뿐입니다

 

1948년 세계인권선언은 학부모들에게 그러한 권리를 주었습니다 : 제26조  부모는 자녀에게 제공되는 교육의 종류를 선택할 우선권을 가진다.

 

7. 미국의 보수정당은 그러한 학부모의 권리를 보장하기 위해 싸우는데 한국의 보수정당은 그러지 않아서 학부모들이 싸우게 만들죠. 보수정당의 실패죠. 페미니즘 입법에 동조하고, 당의 강령에 새겨넣고, 정책으로 주장하고.. 

 

좌파와 주사파가 국민의힘에 들어가는 사람이 늘어날수록 악의 기운도 커져가는 것 같습니다. 우파는 빼앗긴 우파 정당 탈환을 위한 싸움부터 해야 될 때가 아닌가 싶습니다. 정권이 바뀌어도 정책이 같으면 같은 정당인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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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차별금지법은 약자의 권리를 보장하기 위한 법이 아니라 자칭 진보세력이 기득권세력을 공격하고 자기들이 권력을 갖기위한 도구에 불과하다는 사실을 온 국민들이 깨닫기 바랍니다... 그들에겐 인권의식이나 정의의 따위는 없습니다... 오직 끝없는 권력욕밖에는.... 약자들의 그들의 권력욕에 이용 당한뒤 버려질 뿐입니다...그리고 그들을 욕하기 전에 먼저 갈곳없는 약자를 품어주어 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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