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5 뉴스- 동성혼(同性婚)도 혼인인가? 외

울랄라짱구야2015.11.25 14:24조회 수 237추천 수 1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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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혼(同性婚)도 혼인인가? 중부일보

 

얼마 전 남성 두 명이 결혼식을 하고 혼인 신고서를 구청에 제시했다. 그러나 구청에서는 이를 받아주지 않았다. 이렇게 본다면 남자끼리 결했다고 혼인신고를 받아달라는 소청은 우리들이 수천년동안 지켜온 관습법이나 불문율에 어긋남은 물론 우리들의 미풍양속을 해치는 행위라고도 볼 수 있을 것같다.

 

우리의 미풍양속이 어떤 것인가 하는 것을 우리는 ‘춘향전’에서 엿볼수 있다. 춘향전에서 눈여겨 볼 것은 이(李)도령이 춘향에게 처음으로 묻는 말이다. “성현(聖賢)도 불취동성(不娶同姓)이라 했으니 네 성(姓)은 무엇이며 나이는 몇이냐?”였다. 이에 춘향이 “성은 성(成)가요 나이는 16세요”라고 했다. 이 도령이 이를 듣고 하는 말이 걸작이다. “나이도 동갑이요 성을 들어 보니 이성지합(異姓之合) 천정연분이다”라고 답했다. 왜 하필이면 이 도령은 춘향에게 성과 나이를 물었을까?

 

여기서 우리는 불취동성과 이성지합을 주의깊게 볼 필요가 있다. 불취동성을 문자로만 볼 때에는 같은 성을 지닌 일가끼리는 옛 성현도 결혼하지 않았다는 것을 나타내는 것이라고 말할 수 있다. 이성지합 역시 다른 성씨끼리의 결합을 의미하는 것으로 이해 할 수 있다.

그러나 한 걸음 더 나아가면 우리는 이렇게도 해석할 수가 있다. 결혼이란 또 다른 의미의 불취동성과 이성지합이라고 말이다. 이때의 성은 성(姓:family name)씨를 넘어 성(性:sex)도 의미하는 것으로 볼 수 있다. 불취동성(同性)과 이성지합(異性之合) 즉 동성혼(同性婚)이라는 존재는 생각할 수도 없다는 것이었다.

 

춘향전이 그냥 춘향전이 아니다. 이(李)도령과 성(成)춘향을 주인공으로 내세운 이유도 간단하다고 할 수는 없다. 이씨와 성씨를 내세워 이성지합(李成之合)을 유도하면서 실제는 동성혼(同姓婚)과 동성혼(同性婚) 모두를 배척하고자 했던 것이다. 이런 의미에서 춘향전은 전래돼온 결혼에 대한 우리들의 불문율을 설명해 주고 있다고 보여진다.

언론 보도상으로는 심심치 않게 동성혼을 하면서 히죽거리는 웃음을 머금은 모습의 남성부부를 보기도 한다. 때로는 금욕생활을 하기 위해 로만 칼라를 한 신부들마저 동성혼까지는 아니더라도 동성애(同性愛)를 하고 있다는 뉴스가 심심치 않다.

 

때때로 우리는 자신을 끔찍이 보살펴 준 반려동물에게 자신의 재산 모두를 상속시켜달라고 유언하는 서양 사람들을 가끔 목격한다. 이런 경우는 반려동물이 곧 가족이다. 그러나 아무리 반려동물이 가족처럼 소중하다고 하더라도 그 자체가 자식이거나 부부가 될 수는 없다. 가족이고 싶어도 법적으로는 가족이 될 수가 없는 것이다. 혼인을 할 수 없기 때문이다.

 

학자들이 말하는 것처럼 각개인의 성적 지향은 존중돼야 할는지도 모른다. 그러나 그것을 존중하자는 얘기와 제도화 하자는 얘기는 전혀 별개라고 할 것이다. 우리에게는 동성혼(同性婚)금지가 이미 불문율로 확립돼 있는 민족이다. 동성혼 찬성논자도 남자 며느리나 여자사위를 받아들이지는 않을 것으로 본다. 그도 동성혼은 혼인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고 있을 것이기에 말이다. 더더구나 이제부터 시작된 우리나라의 인구 감소 추세를 감안하면 동성혼(同性婚)의 제도란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다.

 

김중위 전 환경부장관

 

http://www.joongboo.com/?mod=news&act=articleView&idxno=1028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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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 취객에 졸피뎀 먹인 뒤 추행한 30대 약사. 뉴시스

 

길거리에 쓰러진 취객에게 마약을 먹이고 추행한 30대 약사가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서초경찰서는 길에 쓰러져 있는 취객에게 향정신성의약품인 졸피뎀을 먹이고 추행한 혐의(준강제추행·마약류관리에 관한 법률위반 등)로 약사 김모(34)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24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9월19일 오전 0시10분께 서울 서초구 교대역 인근에 만취해 쓰러진 남성 K(53)씨에게 접근해 졸피뎀을 탄 피로회복제를 먹이고 몸을 만져 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당초 K씨는 자신이 추행당한 사실을 모른 채 휴대전화와 지갑을 도난당했다며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후 수사에 나선 경찰은 휴대전화와 지갑을 훔친 범인으로 김씨를 지목하고 이달 5일 검거했다.

 

경찰 조사결과 김씨는 자신이 휴대전화와 지갑을 훔치지 않았다고 주장하며 자신은 동성애자이고 K씨에 마약류를 탄 음료를 먹인 뒤 추행했다고 밝혔다.

 

또 김씨의 차량에서는 졸피뎀 50알과 2알 분량의 가루가 발견됐다. 김씨는 자신의 약국에서 졸피뎀을 가져왔으며 과거에도 비슷한 범행을 저지른 바 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 관계자는 "김씨에게 동종 범죄 전과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며 "김씨의 여죄에 대해 추가 수사를 벌이는 중"이라고 말했다.

 

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cID=&ar_id=NISX20151124_0010436973

 

 

 

스스로 거세하려다 목숨까지 잃을 뻔한…中 트랜스젠더. 헤럴드경제

 

스스로 거세를 시도했다가 목숨을 잃을 뻔한 트랜스젠더의 사연이 알려져 중국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았다. 최근 상하이스트 등 외신은 성형수술 관련 리얼리티 TV쇼에 출연한 중국의 트랜스젠더의 사연을 보도했다. 그는 방송에서 “사춘기 시절부터 내가 모르던 자아가 여성이었다는 사실을 알았다”면서 “나의 부모는 절대 이해하지 못했으며, 나 역시 이 사실을 누구에게도 말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방송에 출연한 트렌스젠더는 여자의 몸으로 살고 싶어 10년 전부터 호르몬 치료를 받으며 성전환 수술을 꿈꿔 왔지만, 현실의 벽에 가로 막혀 꿈을 이룰 수 없다고 밝혔다.

가난한 집안 형편과 부모님의 반대에 성전환 수술은 그에게 언감생심이었다. 결국 지난 2012년 직접 거세를 하기로 결심한 그는 기구를 구입해 공장 기숙사 화장실에서 스스로 거세 수술을 진행하기로 마음을 먹었다.

 

결국 그는 과다출혈로 인한 쇼크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다. 거세 부위는 세균 감염으로 괴사가 진행됐고 목숨도 위험했다. 몇 번의 수술과 꾸준한 병원 진료, 관리 덕분에 다행히 건강을 되찾을 수 있었으며, 현재 미용사로 일을 하고 있다.

그는 평생의 꿈을 실현하기 위해 리얼리티 TV쇼 출연을 결심했고, 완벽한 트렌스젠더 수술을 받을 예정으로 알려졌다.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5112400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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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 성문화를 위한 국민연합 정책포럼 개최. 국민일보

 

바른성문화를위한국민연합(대표 안용운 목사)은 23일 서울 중구 을지로 웨스턴코업레지던스호텔에서 ‘대한민국 에이즈(AIDS) 예방에 대한 정책포럼’을 열고 청소년들이 동성애에 빠져 에이즈에 감염되는 불상사가 발생하지 않도록 정부가 적극 나서야 한다고 촉구했다.

 

길원평 부산대 교수는 “세계적으로 에이즈 감염인은 감소하고 있지만 한국은 증가추세에 있다”면서 “특히 10·20대 남성이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는데 원인은 남성 간 성접촉에 따른 감염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길 교수는 “누적 에이즈 감염자 중 92%가 남성이고 신규 에이즈 감염자 중 93%가 남성”이라며 “이런 데이터를 근거로 남녀가 타인에게 똑같이 에이즈를 감염시킨다고 가정하면 남성 감염자가 동성애를 하는 확률은 92.4%가 된다. 이는 주로 남성과 남성이 성관계를 해서 에이즈가 전파된다는 의미”라고 설명했다.

 

이어 “에이즈가 남성 동성애자들 사이에서 주로 유행하는 질병이라는 게 정황 상 100% 확실하다”면서 “보건복지부와 질병관리본부도 에이즈가 남성 동성애를 통해 전파된다는 것을 분명히 알고 있는데도 홈페이지와 에이즈 관련 책자에선 전혀 홍보하지 않고 있다”고 질타했다. “미국 일본도 동성애가 에이즈의 주요 감염 경로임을 분명하게 밝히고 있다. 질병관리본부도 이 같은 사실을 시인하고 선진국처럼 남성 동성애로 인한 에이즈 감염 사실을 분명하게 공개하라”고 촉구했다.

 

염안섭 수동연세요양병원장도 “남성 동성애자들은 성적 쾌락을 위해 항문성교 등을 하기 때문에 변이 흘러내리는 변실금 등 문제점이 발생하게 된다”면서 “동성애는 이처럼 인간 신체를 파괴하는 방향으로 가고 있으며 그 부작용을 처리하는 비용은 국민들의 호주머니에서 빠져나가고 있다”고 성토했다.

배윤숙 누리T&C 대표는 “남성 간 성접촉에 따른 에이즈 감염의 위험성이 무척 높지만 동성애자와 동성애 옹호론자들은 어린 청소년들을 볼모로 인권을 외치고 있다”면서 “그들이 말하는 인권이 도대체 누구를 위한 것이며 무엇을 뜻하는지 엄중하게 묻고 싶다”고 지적했다.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330761&code=23111111&cp=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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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원평 부산대 교수가 23일 서울 중구 웨스턴코업레지던스호텔에서 개최된 ‘대한민국 에이즈 예방에 대한 정책포럼’에서 남성 간 성접촉과 에이즈 감염이 밀접하게 관련돼 있다고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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