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1 뉴스- 연대생 “연구실 동성 선배가 1년간 성추행”…자살 기도. 외

울랄라짱구야2015.11.11 13:35조회 수 275추천 수 1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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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대생 “연구실 동성 선배가 1년간 성추행”…자살 기도. 쿠키뉴스

 

연세대의 남자 대학원생이 동성 선배로부터 지속적으로 성추행 당했다며 온라인에 유서를 남기고 자살을 기도하는 일이 벌어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 서대문경찰서는 10일 오후 4시쯤 "지인 A씨가 페이스북에 자살을 암시하는 글을 남겼다"는 신고를 접수해 A씨의 소재 파악에 나섰다.

 

페이스북에 자신을 연세대 대학원생이라고 밝힌 A씨는 "최근 1년여간 같은 연구실 소속 선배로부터 여러 차례 성추행을 당했다"며 "약을 사왔다", "죽음을 앞둔 제 마지막 민폐"와 같은 글을 올린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A씨를 거주지 서대문구의 한 원룸에서 발견했으며 인근 병원 응급실에서 위 세척을 받고 의식을 회복한 뒤 안정을 취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A씨에 따르면 연구실 선배 B씨는 자신의 집이나 지방·외국 출장 당시 묵은 숙소에서 A씨의 신체 은밀한 부위를 만지는 등 여러 차례 추행했다.

A씨는 이를 지도교수에게 털어놓고 학교 성평등센터와 경찰, 검찰 조사를 거쳤으나 B씨가 교육이수 조건부 기소유예 처분을 받았다고 밝혔다.

 

A씨는 연구실 담당 교수가 B씨를 다시 연구실로 데려오기로 한 데다 전날 B씨가 “나는 당당하며, 억울한 일을 당한 것”이라고 말한 것을 듣고 자살을 결심한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지인들에게 발견돼 현재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http://news.kukinews.com/article/view.asp?arcid=0010050399&code=41121111&cp=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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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국민일보 DB

 

 

숭실대내, 동성애자들 무단으로 영화제 강행 논란. 희망한국

 

학생과 학부모들, "김조광수씨는 동성애 옹호·조장 성정치 당장 멈춰라!"

10일 오후 5시부터, 숭실대 베어드홀 앞에서 숭실대학교 동성애자 모임(SSU LGBT)과 총여학생회 등은, 학교의 허가도 없이 무단으로 기자회견과 영화제를 강행해 논란이 되고 있다. 이 영화제에선 동성애자로 알려진 김조광수 씨와 김승환 군의 동성결혼 과정을 담은 다큐멘터리 영화 <마이 페어 웨딩>을 상영하고, 이들과 관객과의 대화를 기획하고 있었다.

하지만, 지난 9일 숭실대학교 측은 교내 동성애자 학생모임이 기획한 ‘제 1회 숭실대 인권영화제’가 벤처관 309호에서 열리도록 허가했지만, “대관 신청시 어떤 성격의 영화인지 정확히 나와있지 않았고, 학교 운영방침에 맞지 않으면 대관을 취소할 수 있다는 규정이 있다”고 전했다. 그리고 “학교 설립이념인 기독교 정신에 부합하지 않는 내용을 담고 있어 교내 행사와 장소 사용을 허가할 수 없다”며 장소 대관 취소를 통보했다.

 

그러나, 이들은 학교의 통보에도 아랑곳 하지 않고 막무가내로 베어드홀 앞을 점거하며, 오후 5시쯤 기자회견을 마친후에 6시쯤에는 총장실에 항의방문을 했으나 총장을 만나지 못했다. 이에 대해 숭실대 관계자는 "인권(동성애)영화제를 불허하는 입장은 변함 없다"고 말했으며, "학생들인만큼 물리적으로는 막지 않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소식을 전해들은 숭실대관련 학생과 학부모들 사이에서는, "기독교 대학내에서 동성애자들의 영화제가 웬말이냐? 학교는 확실한 조치를 취해야 한다", "동성애영화가 그렇게 보고싶으면, 자기들 장소에서나 볼것이지 왜 우리 자녀들 학교에서 상영하나?", "녹색당 동성애위원장 김조광수씨는 국내 대학 순회 동성애 옹호·조장 성정치를 당장 멈춰라!" 등의 불만의 목소리들이 전해졌다.

 

http://www.hopekorea.net/n_news/news/view.html?no=5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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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성애자들, 숭실대 베어드홀 앞에서 무단으로 영화제 거행 ⓒ 희망한국

 

 

 

오바마, 미국 대통령 최초로 동성애자 잡지 표지모델로. 희망한국

 

지난 10일(현지시간) 미국의 동성애자 잡지사인 <아웃>은 올해의 "우상, 협력자"라면서 표지모델로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얼굴을 전면에 실었다. 미국 역대 대통령 가운데 동성애잡지에 표지모델로 나선건, 오바마 대통령이 처음이다.

이 동성애 잡지는, "동성결혼 합법화는 미국에서 우리 동성애자들의 지위를 크게 높인 역사적 조치였다"며 오바마 대통령을 높이 평가했다.

 

한편, 오바마 대통령은 "동성애자들의 인권에 대한 목소리는 나라마다 다를 수 있다"며, "그러나 미국은 동성애 인권을 위한 목소리를 계속 높여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나 최근 발표에 의하면, 오바마 정부로 인해 동성결혼이 미국 역사상 가장 많이 통과되었고, 그 결과로 지난 2년동안 새롭게 에이즈(AIDS)에 걸린 사람들만 약 60%가 증가했다고 한다. 더욱 안타까운 사실은, 증가된 숫자 중 10명중 약 7명이 십대 청소년들이라는 것이다.

 

그래서 미국 언론에서는 오바마 대통령을 미국 역사상 최악의 대통령이라고 발표하기도 하였다.

 

http://www.hopekorea.net/n_news/news/view.html?no=5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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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바마, 동성애자 잡지 표지모델 등장 (사진=아웃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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