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애? 성 이용 특정 목적 노린 거짓 세력 경계해야. 미디어펜
1.민성길교수님 발제문을 읽고
개인적으로 동성애 문제에 대한 고찰 영역을 크게 세 부류로 나눈다. 과학, 의학, 보건적 등 객관적 사실을 알 수 있는 부분과 윤리, 사상, 철학, 종교 등 주관적 주장들, 그리고 교육, 문화, 경제, 법률 등 삶의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요소가 그것이다. 이것들 중 객관적인 데이터를 제시할 수 있는 ‘과학, 의학, 보건적’ 측면의 주장이 분명한 당위성을 갖는다고 본다.
분명한 것은 ‘선천성’의 과학적 근거가 전혀 없기 때문에 그로부터 파생되는 모든 논리 또한 부정된다. 과연 동성애자들은 변할 수 없는가? 논리적으로 보면 ‘선천성’이 부정되었기에 ‘충분히 변할 수 있다’라고 말해야 맞다. 또 사례가 존재하는가? 와 얼마나 되는지를 민성길 교수님의 참여와 증언자체는 참으로 중요하며 갈수록 은폐, 축소되는 동성애의 문제점을 알리는데 국내 자체 자료 확보와 개발의 중요성이 필요하다.
2. 이태희 변호사님의 발제문을 읽고
미국의 여론변화나 국민투표를 통해 통과시킨 첫 번째 국가인 아일랜드의 경우만 봐도 여론이 변화되는 이유와 1남1녀의 결혼제도의 절대성의 근거를 살펴볼 필요가 있다. 이런 의미에서 변호사님의 현 결혼제도에 대한 절대성의 근거는 충분한 답변이 되는 것이다.
동성결혼의 ‘헌법의 해석을 통해 바꾸려는 세력의 영향권을 파악하는 것도 의미 있는 일이며 차별금지법을 논함에 있어 동성애와 종교적 영역에만 머무른 것이 아닌 충분히 문제가 될 수 있는 다른 조항에 대한 접근으로 차별금지법 자체에 대한 공론화가 반드시 되어져야 한다.
3. 이용희 교수님의 발제문을 읽고
교육과 문화적 부분에서의 동성애 문제점 사례는 언제 들어도 놀랍고 우리의 경각심을 불러일으키며 동성애 우대정책에 반대하는 반동성애 운동의 당위성을 충분케 한다.
다만, 동성애의 문제점을 인지하고 전파함을 너머 상대적으로 동성애를 옹호하는 세력에 대한 근거 논리는 무엇이고 어떤 메커니즘으로 움직이고 있는지도 살펴볼 필요가 있다.
또한 동성애 문제점에 대한 접근만으로는 근본적 문제해결이 어려우며 ‘재단’의 설립이나 ‘펀드’의 필요성이다.
전반적으로 오늘 토론의 의미는 동성애 이슈가 보다 넓은 토론의 장으로 나왔다는 것이다.
지금까지 종교계에서만 머물렀다면 앞으로는 시민사회, 정치계, 학계 등으로 나아갈 징검다리가 되지 않았나 싶다. 동성애 문제는 단순히 윤리적, 종교적 문제를 떠나 우리 삶과 문화에 지대한 영향력을 끼칠 것이기에 합리적이면서 합의된 결정을 통해 성(性)을 이용하여 자신들의 특정 목적을 달성하고자 하는 거짓된 세력으로부터 우리 가정과 사회의 건전한 성윤리를 지켜 나아갔으면 한다.
http://www.mediapen.com/news/articleView.html?idxno=97745

▲ 바른사회시민회의(이하 바른사회)와 자유와통일을향한변호사연대는 의료계, 법조계 등 관련 전문가들과 함께 동성애와 동성혼을 둘러싼 논쟁들을 검토하고, 한국사회가 지향해야 할 바람직한 방향을 모색해보는 자리를 마련했다. 사진은 바른사회가 8일 개최한 '동성애·동성혼 문제, 어떻게 봐야하나' 토론회의 전경./사진=바른사회
美 법학자 64명, 연방대법원 동성결혼 합법화 판결 부당성 지적. 기독일보
미국 법 전문가들과 학자 64명이 연방대법원의 동성결혼 합법화 판결의 부당성을 지적하고 판결 거부를 촉구하는 성명서에 서명했다. 워싱턴DC 소재 보수 시민단체인 아메리칸프린시플즈프로젝트(American Principles Project)는 지난 주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해당 성명서를 발표했다.
성명서는 "연방대법원은 미국 헌법의 원문과 논리, 구조와 원래의 해석 모두는 물론 법원의 법 해석 원칙과 판례까지 무시한 판결을 내렸음은 물론이고, 어째서 각 주의 법이 결혼을 남성과 여성 간의 결합이라는 전통적 정의를 유지하는 것이 부당한지에 대한 설득력 있는 주장을 제시하지도 못했다"고 비판했다.

▲미국 워싱턴DC 연방대법원 앞에서 시위 중인 전통결혼 지지자들과 동성결혼 지지자들. ⓒ크리스천포스트.
교황청, 동성애자 프랑스 대사 거부…관계 악화 예상. 연합뉴스
교황청이 프랑스가 내정한 동성애자 대사를 받지 않기로 하면서 관계가 나빠질 것으로 보인다. 프랑스 일간지 리베라시옹은 10일 소식통을 인용해 교황청이 엘리제궁(프랑스 대통령궁) 의전수석인 로랑 스테파니니를 바티칸 주재 프랑스 대사로 수용하지 않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교황청은 이를 공식적으로 발표하지는 않았지만, 프랑스 정부는 스테파니니를 거부한다는 교황청의 입장을 전달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교황청은 스테파니니가 동성애자라는 점을 들어 반대해 온 것으로 전해졌다.
스테파니니는 지난 2001년부터 2005년까지 교황청의 프랑스 대사관에서 외교관으로 근무했다. 교황청은 그동안 대사의 신임장 제정을 거부한 적이 없었다.
프랑스는 '로마 가톨릭의 맏딸'이라는 별명이 붙을 만큼 가톨릭과 밀접한 관계에 있다.
그러나 사회당 소속의 올랑드 대통령이 동성결혼을 합법화하면서 교황청과 관계가 불편하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5/10/10/0200000000AKR20151010044800081.HTML?from=search

로랑 스테파니니(EPA=연합뉴스DB)
댓글 달기 WYSIWYG 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