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1 뉴스- 저출산 대책 '차별금지법'은 망국적 발상이다. 외

울랄라짱구야2015.10.21 12:13조회 수 218추천 수 1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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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출산 대책 '차별금지법'은 망국적 발상이다. 미디어펜

 

저출산 대책에 미혼모와 비혼·동거자를 차별하지 않고 출산율을 높이겠다는 것은 대단히 심각한 문제가 있다. 미혼모를 인정하겠다는 것은 청소년의 무분별하고 무책임한 행동과 심지어 혼외결혼을 조장할 우려가 있어 걱정스럽다.

 

또한 비혼·동거의 실제 모습은 동성애자들의 결혼 형태일 수 있는데 이것의 차별금지를 한다는 것은 바로 동성결혼을 인정하는 것이 된다. 해외추세와 경향이 문제가 아니라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옳고 건전한 방향으로 이끌어야 하는 것이 국가가 할 일인데 이게 무슨 망발인가?

 

결혼과 출산은 개인차원의 문제가 아니라 대한민국 공동체의 미래를 위한 문제이다. 저출산은 망국의 지름길이다. 자기 경제형편에 따라 결혼하고 말고의 소아적 문제가 아니다. 대한민국 땅에 발을 붙이고 살고 있는 사람은 그 누구라도 100년도 못사는 짧은 시간을 살다가는 현재적 존재가 아니라 도도한 역사적 주체로서의 의식과 사명감을 가져야만 한다.

 

전통적 가족제도를 해체하는 유럽식 사회주의적 가족관과 페미니즘적 가족관을 반대한다. 정부와 저출산고령화사회위원회는 ‘차별금지법’ 제정시도를 즉각 중단해야 한다.

/김흥기 모스크바 국립대 초빙교수· ‘태클’ 저자

 

http://www.mediapen.com/news/articleView.html?idxno=99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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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 관계자들과 언론에서 생산가능인구의 감소 등 객관적 지표를

근거로 해서 향후 5년을 '골든타임'으로 강조하지만,

정책의 수용자이자 동시에 문제 해결자여야 할 젊은이들은 코웃음을 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TV 캡쳐

 

 

 

伊, 동성애 결혼 합법화 싸고 여권 내 갈등 계속. 연합뉴스

이탈리아 의회는 지난 14일 상정된 동성애자 결혼 합법화 법안에 대한 논의를 시작했지만 안젤리노 알파노 내무장관이 이끄는 군소정당인`신 중도 우파당'(NCD)가 동성애자의 자녀 입양 등에 대해 강력하게 반대 의사를 개진하는데다 이탈리아 가톨릭 교회도 반대의사를 밝혔다고 이탈리아 방송인 Rai 뉴스는 전했다. 이탈리아는 서유럽 주요 국가 중 아직 동성애자 결혼을 합법화하지 않은 나라이며, 마테오 렌치 총리는 올 연말까지 관련 법안이 의회를 통과하도록 하겠다고 밝혔었다

 

이에 따라 마리아 엘레나 보스키 개혁장관은 Rai뉴스와 인터뷰에서 "민주당은 동성애자의 자녀 입양 등의 조항에 대해서도 양심의 자유에 따르도록 할 것"이라며 "이 과정에서 정부나 집권당 내부에 어떤 파열음도 없을 것이며 토론을 통해 합의안을 마련하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자 알파노 내무장관은 "연립정부를 구성하는 신 중도 우파당은 동성애자 개인에게 경제적 권한을 강화하는 것에는 찬성하지만, 동성애자 결혼, 동성애자 자녀 입양에는 반대한다는 점을 분명하게 한다"면서 "모든 어린이는 아버지와 어머니를 가질 권리가 있으며 동성애자의 자녀 입양을 허용하는 것은 크나큰 잘못"이라고 반박했다.

 

이탈리아 정부가 제출한 동성애자 결혼 합법화 법안은 동성애자의 어느 한 쪽이 숨졌을 때 함께 살던 사람이 연금 일부를 계속 받도록 하고, 유산을 자동 상속하는 등 결혼에 의한 여러 혜택을 부여하는 것은 물론 자녀도 입양할 수 있도록 허용하고 있다.

한편, 최근 여론 조사에서는 74%의 이탈리아 사람이 동성애 결혼을 지지하는 것으로 나왔지만 지난 6월 로마 시내에는 수십만 명의 시민이 동성애자 결혼 합법화에 반대하는 시위를 벌이기도 했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5/10/19/0200000000AKR20151019188700088.HTML?input=1195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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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마리아 엘레나 보스키 개혁장관의 모습.

사진출처: 이탈리아 방송 Rai뉴스

 

 

 

김영배 성북구청장, '청소년 동성애자 환경구축 조사' 후원 논란. 희망한국

 

20일, 국내 동성애자 단체와 동성애 지지자들이 성북구에 설립한 청소년 동성애자 상담소 '띵동' 에서, 청소년 동성애자 인권친화적 환경구축을 위한 기초조사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 조사는 우선 성북구, 강북구, 노원구, 도봉구에서 살고 있거나, 일을 하거나 학교를 다니는 20세 미만 청소년 동성애자를 대상으로 하고 있다.

 

한편, 이 일을 성북구 김영배 구청장이 대표로 있는 <성북문화재단>에서 후원하고 있어 논란이 예상된다. 특히, 김영배 성북구청장은 2013년에 다수 구민의 의견을 무시하고 동성애를 옹호하는 <성북구인권선언문>을 일방적으로 통과시켜 무리를 빚은바 있다.

이 조사의 책임연구원은 김지혜 교수(국립 강릉원주대학교 다문화학과) 이며, 공동연구원은 나영정, 정민석(정욜) 이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현재 동성애로 십대 청소년 에이즈 감염자들이 급증하고 있다. 김영배 구청장은 정신차려라', '김영배 구청장은 박원순 서울시장처럼 동성애를 조장하지 말라', '김영배 구청장은 <성북구인권선언문>을 만들더니, 이젠 본격적으로 동성애를 옹호·조장하는구나' 등의 불만의 목소리들이 전해졌다.

 

http://www.hopekorea.net/n_news/news/view.html?no=5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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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띵동'의 홍보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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