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학연 성명서] '성교육은 교육부가 체계적으로 관리하라'
<?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http://www.newdaily.co.kr/news/article.html?no=270236
이경자 대표 "학부모들, 여성단체가 동성애 옹호 조장한다고 생각"
일부 여성단체가 교육부가 내놓은 '국가 수준의 학교 성(性)교육 표준안'을 시대착오적이라고 비난한 것에 대해, 공교육살리기학부모연합(상임대표 이경자 / 이하 공학연)가 "그렇다면 학교 내 동성애를 옹호하는 것이냐"며 강력한 반박 성명을 발표해 주목된다.
공학연은 28일 배포한 성명에서 "한국성폭력상담소, 여성의 전화, 아하 성문화센터 등 여성단체들이 교육부가 이들의 입장을 듣기 위해 마련한 회의는 모두 불참해 파행시키면서도, 국회 '성교육정책바로세우기 대토론회'를 열어 교육부와 여성가족부를 압박하는 등 이중성을 보이고 있다"고 지적했다.
댓글 달기 WYSIWYG 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