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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opekorea.net/n_news/news/view.html?no=542
'한국청소년성문화센터협의회' 주관, 청소년 성교육 정책 대토론회 열린다.
'한국청소년성문화센터협의회'(상임대표: 이명화)는, 8월 25일(화) 오후 2시에 국회의원 대회의실에서 "청소년 성교육 이대로 좋은가?" [대한민국 청소년 성교육 정책 바로세우기 대토론회]를 개최한다고 전했다.
특히 동성애를 옹호·조장하는 '아하, 서울시립청소년성문화센터'의 대표로 있는 이명화씨가, 이 단체의 상임대표를 맡고 있어 일각에서는 우려의 목소리가 점점 높아지고 있다.
교육부 관계자에 따르면, '아하, 서울시립청소년성문화센터'의 이명화 센터장을 비롯한, '한국여성의전화', '한국성폭력상담소' 이들 세 단체들은, 교육부에서 마련한 '학교성교육 표준안'에 불만을 가져, 학생들에게 동성애 교육을 시켜야 한다고 의견서를 제출했다고 한다.
그래서 교육부는 21일, 이들의 의견서를 놓고 각계 전문가들과 함께 마련한 '학교성교육 내실화 방안 전문가 자문회의'를 갖기로 했었다. 하지만, 정작 이들 단체들은 일방적으로 자문회의에 불참한 것으로 알려져 참석한 이들로 하여금 실망감을 넘어 의혹을 사게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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