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애자 수용 후 회원 급감하는 보이스카웃. 기독일보 15.08.22

울랄라짱구야2015.08.22 13:34조회 수 43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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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www.christiandaily.co.kr/news/%EB%8F%99%EC%84%B1%EC%95%A0%EC%9E%90-%EC%88%98%EC%9A%A9-%ED%9B%84-%ED%9A%8C%EC%9B%90-%EA%B8%89%EA%B0%90%ED%95%98%EB%8A%94-%EB%B3%B4%EC%9D%B4%EC%8A%A4%EC%B9%B4%EC%9B%83-62728.html


107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미국 보이스카웃의 회원이 급감하고 있다.


2014년 기준, 보이스카웃에 참가한 남자 청소년들은 240만명으로 전년도에 비해 20만명이 감소했다. 전체 회원의 7.4%가 감소한 것이다. 2013년 전체 회원의 6%가 감소한 데 이어 연달아 회원이 줄었다.


이유는 2013년 보이스카웃이 동성애자 청소년들을 회원으로 받아들이기로 정책을 변경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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