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애 축제는 "기본적 사회 규범과 질서를 해치지 않는 범위 내에서만 보장"
<?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http://www.hopekorea.net/n_news/news/view.html?no=545
27일, 국회에서는 이기택(56·사진) 대법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가 있었다.
이 자리에서 이 후보자는, "소수자의 목소리, 낮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기 위해 나름의 노력을 해왔으며, 그 점에 대한 노력과 배려를 종전 이상으로 해야 한다고 명심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동성결혼 허용문제에 대해서는 "국민 의견을 수렴해 입법적으로 해결하는 게 바람직하다"고 말했고, 동성애 퀴어축제와 관련해서는 "기본적 사회 규범과 질서를 해치지 않는 범위 내에서는 표현의 자유는 보장돼야 한다"고 밝혔다.
댓글 달기 WYSIWYG 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