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즈 환자 매년 급증, 지난해 치료비만 1000억원 이상 - 뉴스포스트]

에이즈환자가 매년 급격히 증가하고 있으며, 작년 한 해 동안 치료에 쓰인 국민 세금이 1000억원 이상인 것으로 조사됐다.
http://www.newspost.kr/news/articleView.html?idxno=57648
[“대통령이 힘 실어 주는데… 눈치 안 볼 수 있나요” - 서울신문]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국가인권위원회의 역할이 강화되면서 인권위의 권고를 대하는 정부 부처의 태도가 과거에 비해 사뭇 다르다. 최근 만난 정부 관료들은 “상전이 하나 늘었다”며 볼멘 소리를 했다. 인권위도 변화를 실감하고 있다.
http://go.seoul.co.kr/news/newsView.php?id=20171016030001&wlog_tag3=naver
["동성애 앱 무방비… 10~20代 남성 에이즈 환자 급증" - 조선닷컴]
에이즈 전문 의사 국감서 밝혀
2011년 248명, 2016년 396명
국감 참고인으로 출석한 염안섭 수동연세요양병원 원장은 "우리나라에 젊은 에이즈 환자가 급증하고 있다"면서 "10~20대 남성 동성애자들이 무분별한 성관계를 맺는 과정에서 에이즈가 퍼지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7/10/14/2017101400059.html
['에이즈 10대 여학생’ 사건 이후 에이즈 관심 높아져 - 메디컬투데이]
이인규 대한에이즈예방협회 사업국장은 “이렇게 에이즈에 관련된 큰 이슈가 생길 때만 전화 및 온라인 상담이 늘고 있다”며 “평상시에도 에이즈 관련 정보에 관심을 가지고 에이즈 정보를 공부하는 국민이 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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