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아성애자의 변명이 출판된 나라 - 중앙일보]

소아성애자가 인간 취급을 못 받는 사회, 미국에서 1955년 책 한권이 출판돼 나라가 발칵 뒤집힙니다. 소아성애자 험버트 험버트가 자기 변명만 늘어놓은 책입니다. 내용 하나하나가 엽기적이고 충격적입니다.
“나는 성범죄자가 아니라 치료사란다”
“나는 성범죄자가 아니라 치료사란다”
http://news.joins.com/article/21916702
[“난 동성이 좋아”… EBS, 초등생용 동성애 카드뉴스 만들어 - 국민일보]

EBS는 지난 7월 21일부터 인터넷 포털 사이트인 네이버 ‘스쿨잼 블로그’에 ‘우리들의 친구 성소수자’라는 11장짜리 카드뉴스를 올려놨다가 비판이 거세지자 7일 현재 접근을 차단해 놓았다. 스쿨잼 블로그는 EBS가 네이버와 공동으로 만든 초등학생용 온라인 학습 콘텐츠로 지난 2월부터 지금까지 359만명이 방문했다. 하루 방문자만 2만명이 넘어 초등학생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는 콘텐츠다.
[남성에 인공자궁 이식을..." 도넘은 '성평등' 청와대 청원 - 중앙일보]
![[사진 청와대 홈페이지]](http://pds.joins.com//news/component/htmlphoto_mmdata/201709/07/b13ecb41-13b1-4ee0-9a54-2b117a019855.jpg)
남성들도 의무적으로 인공 자궁을 이식받을 수 있는 정책이 만들어졌으면 합니다'라는 특이한 청원이 7일 시작됐다. 청원 페이지는 '동의'를 눌러야 댓글을 쓸 수 있는 시스템이라 실제 이 청원에 동의한 사람은 거의 없는 것으로 보인다.
[전교조 ‘동성애 교육’, 잘못된 성관념 심자는 건가 - 세계일보]
전교조가 학생들에게 동성애자 등 성소수자의 성평등을 위한 교육을 하겠다고 나섰다. 전교조는 지난 2일 제77차 임시 전국대의원대회 특별결의문을 통해 “성교육을 넘어 성별 정체성과 성적 지향을 담은 성평등·페미니즘 교육이 필요하다”며 “학교와 교실에서, 가정에서, 사회에서 성평등을 실천하는 것이 전교조의 참교육”이라고 주장했다. 사회적으로 합의되지 않은 민감한 사안을 교실로 끌어들이겠다는 위험한 발상이 아닐 수 없다.
댓글 달기 WYSIWYG 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