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가인권위원회, 헌법기관 격상 땐 동성애·동성혼 보호하는 통로 될 것” - 국민일보]


엄마들은 돈 때문에 친딸을 소아성애자들과의 성매매를 주선했다. 지난 23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5살 정도밖에 안 된 자신의 친딸을 소아성애자들에게 연결해주고 돈을 받아 빚을 갚은 비정한 엄마들이 경찰에 체포됐다고 전했다.
http://www.insight.co.kr/news/117293
[에이즈 공포 - 울산매일]

세계적으로 에이즈에 새로 감염되는 사례가 줄고 있는데 국내에선 감염인과 환자수가 오히려 증가하고 있어 보건 당국이 긴장하고 있다. 새 감염자 중 남성이 여성의 약 12배이고, 남성 감염인의 35%가 20대로 나타났다. 특히 “동성간 성교로 감염 확률이 높아지고, 일부 동성애자 사이에 다양한 파트너를 상대하는 문제가 있다”는 지적이다.
http://www.ilyosisa.co.kr/news/articleView.html?idxno=133256
http://www.iusm.co.kr/news/articleView.html?idxno=758802
[수업시간 '퀴어축제' 보여준 여교사… 그 초등교선 "야, 너 게이냐" 유행 - 조선닷컴]
지난 23일 오후 2시 서울 송파구 장지동의 한 초등학교 시청각실. 학부모 220여 명이 이 학교 최모 교사가 수업 시간에 퀴어 축제(성소수자 축제) 영상을 보여준 것에 대해 항의했다. 그는 "동성애자의 인권을 존중하고 이들을 차별해선 안 된다"고 가르쳤다고 한다. 그러자 학부모들이 "어린 학생들이 볼 내용은 아니다"며 학교를 항의 방문했다. 일부 학부모는 "이 수업 이후 학교에선 '야, 너 게이냐?' 등의 말이 유행했다"고 주장한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7/08/25/2017082500161.html
[노인들 집이 아동 포르노 천국 - 한국일보]
노인 3형제가 지난 반세기 동안 살아온 시애틀의 메리디안 동네 주택에서 엄청난 양의 어린이 포르노 사진과 비디오를 비롯한 음란물이 발견돼 각각 50만달러씩의 보석금을 책정받고 킹 카운티 구치소에 수감됐다.
http://www.koreatimes.com/article/20170822/107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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