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5 뉴스 “국가인권위원회, 헌법기관 격상 땐 동성애·동성혼 보호하는 통로 될 것” 외

호박가게2017.08.25 09:36조회 수 80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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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인권위원회, 헌법기관 격상 땐 동성애·동성혼 보호하는 통로 될 것” - 국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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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권 서울대 명예교수는 24일 “개헌 논의에 편승해 헌법적으로 채택을 정당화하기 어려운 아이디어를 헌법조문에 못박으려는 논의가 여럿 있는데, 그 중 가장 심각한 사안이 동성결혼 문제”라고 지적했다. 최 명예교수는 국내 헌법학 및 법사회학의 권위자로 한국입법학회장, 대통령 직속 사법개혁추진위원회 위원 등으로 활동했다. 



[빚 갚으려 친딸 '소아성애자'에게 '성매매'시키는 엄마들 - 인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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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들은 돈 때문에 친딸을 소아성애자들과의 성매매를 주선했다. 지난 23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5살 정도밖에 안 된 자신의 친딸을 소아성애자들에게 연결해주고 돈을 받아 빚을 갚은 비정한 엄마들이 경찰에 체포됐다고 전했다.


http://www.insight.co.kr/news/117293



[에이즈 공포 - 울산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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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으로 에이즈에 새로 감염되는 사례가 줄고 있는데 국내에선 감염인과 환자수가 오히려 증가하고 있어 보건 당국이 긴장하고 있다. 새 감염자 중 남성이 여성의 약 12배이고, 남성 감염인의 35%가 20대로 나타났다. 특히 “동성간 성교로 감염 확률이 높아지고, 일부 동성애자 사이에 다양한 파트너를 상대하는 문제가 있다”는 지적이다. 


http://www.ilyosisa.co.kr/news/articleView.html?idxno=133256

http://www.iusm.co.kr/news/articleView.html?idxno=758802



[수업시간 '퀴어축제' 보여준 여교사… 그 초등교선 "야, 너 게이냐" 유행 - 조선닷컴]

지난 23일 오후 2시 서울 송파구 장지동의 한 초등학교 시청각실. 학부모 220여 명이 이 학교 최모 교사가 수업 시간에 퀴어 축제(성소수자 축제) 영상을 보여준 것에 대해 항의했다. 그는 "동성애자의 인권을 존중하고 이들을 차별해선 안 된다"고 가르쳤다고 한다. 그러자 학부모들이 "어린 학생들이 볼 내용은 아니다"며 학교를 항의 방문했다. 일부 학부모는 "이 수업 이후 학교에선 '야, 너 게이냐?' 등의 말이 유행했다"고 주장한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7/08/25/2017082500161.html



[노인들 집이 아동 포르노 천국 - 한국일보]

노인 3형제가 지난 반세기 동안 살아온 시애틀의 메리디안 동네 주택에서 엄청난 양의 어린이 포르노 사진과 비디오를 비롯한 음란물이 발견돼 각각 50만달러씩의 보석금을 책정받고 킹 카운티 구치소에 수감됐다.


http://www.koreatimes.com/article/20170822/107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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