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즈 감염자 증가, 네티즌들 "누구를 대체 보호하는가" "질병관리본부 뭐하나" - 데일리한국]

우리나라에서만 에이즈 감염자가 유독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네티즌들의 불만이 빗발치고 있다. 11일 공개된 '에이즈 발생 현황' 자료에 의하면 전세계 에이즈 신규 감염자수는 2014년 200만명으로 추정되며 2000년 기준 310만명 보다는 35%나 줄었다. 하지만 우리나라 에이즈 신규 감염자수는 2016년 1062명으로 2005년(1018명)보다 4.32% 증가한 것으로 알려져 이목을 집중시켰다.
http://daily.hankooki.com/lpage/society/201710/dh20171011170507137780.htm
[‘에이즈 감염’ 여중생 성매매 알선자는 고3 남학생 - 중앙일보]
조선만남 성매매에 동원됐던 여중생이 에이즈에 걸려 파문이 일고 있는 가운데 이 사건 관련된 고교 남학생들이 여학생들을 성매매에 동원한 사실이 확인됐다.
[잘못된 성교육 탓?…10~20대 에이즈 감염 10년 새 급증 - 중앙일보]
![한국에이즈퇴치연맹 관계자가 에이즈 예방을 위한 퍼포먼스 차원에서 붉은 콘돔으로 `AIDS' 영문 글자를 만들고 있다. [연합뉴스]](http://pds.joins.com//news/component/htmlphoto_mmdata/201710/12/487c36db-0101-4ad0-9fef-f4869fd45aac.jpg)
10~20대 에이즈 감염자가 10년 새 많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성 경험이 갈수록 빨라지고 청소년 성매매도 줄지 않는 상황에서 제대로 된 성교육이 이뤄지지 않은 탓으로 풀이된다.
[그리스, 성전환 수술 안해도 성별 바꿀 수 있다 - 서울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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