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0 뉴스 진보교육의 어두운 그림자, '학교폭력' 외

호박가게2017.10.10 10:06조회 수 43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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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교육의 어두운 그림자, '학교폭력' - 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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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의 생활지도 권한 축소가 학교폭력 예방의 걸림돌로 작용하고 있다는 지적이 쏟아지고 있다. '학생인권조례' 일부 내용을 개정해 교권을 강화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최근 잇따라 발생하고 있는 학교폭력 사건이 사회에 큰 충격을 주면서 이러한 의견에 점차 힘이 실리는 모습이다.


http://www.newdaily.co.kr/news/article.html?no=357447



[英, 인구조사 때 '성별' 답변 요구 안 하기로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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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통계청은 남성인지 여성인지를 답하도록 요구하는 현행 인구조사 질문은 조사 취지와 무관하고 특히 성전환자들에게 인권 침해 요소가 있다며 반드시 성별을 답변하지 않아도 되도록 규정 변경을 검토 중이라고 보고서를 통해 밝혔습니다.


http://www.ytn.co.kr/_ln/0104_201710081950241542



[네팔, 트랜스젠더 커플 첫 공식 결혼 인정 - THE KOREA 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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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P등 외신에 따르면 네팔 정부는 40세의 트랜스젠더 모니카 샤히 나스(Monika Shahi Nath)와 라메시 나스 (Ramesh Nath) 부부에게 공식적으로 혼인 증서를 발부했다고 전했다. 이는 이들 부부가 결혼한지 18년째로, 이들은 네팔의 첫 공식 트랜스젠더 부부가 되었다.


http://www.koreatimes.co.kr/www/nation/2017/10/683_237376.html



[병무청, 군대 면제 7가지 조건 제시… 생계유지 곤란부터 성전환자까지 - 글로벌이코노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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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제 사유에는 생계유지 곤란 및 성전환자 전시근로역 편입 등도 포함된다.


http://news.g-enews.com/view.php?ud=20171010001433154200af48a60a_1&md=20171010001531_I



[핀란드 30대 남 임신 '알고보니' - 뉴스인사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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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란드의 현행 법규에 따르면 출산과 관련해 각종 보상을 받을 수 있는 사람은 154일 이상 임신한 여성이어야만 한다고 규정하고 있으며 임신 4개월째인 이 남성의 ‘남편’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법을 바꿔야 한다”면서 “중요한 것은 아이의 권리”라고 말했다.


http://www.newsinside.kr/news/articleView.html?idxno=474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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