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동성애 허용 성 평등 개정안 반대" - 한라일보]

시민단체들은 제주도의회 도민의 방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국회 헌법개정특별위원회가 논의하는 개정안 중 기본권 보장 강화와 관련한 부분에는 사회의 기본 틀을 무너뜨리고 건강한 가정을 파괴하려는 시도가 있다"며 이 같이 밝혔다.
http://www.ihalla.com/read.php3?aid=1506306302576184044
[동성애·동성혼 개헌반대 아산시민대회 개최 - 충남일보]

아산지역 범시민연합단체인 동반연(회장 박귀환)은 지난 24일 온양온천역광장에서 5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동성애 동성혼 개헌을 반대하고, 양성평등을 기반으로 한 가족과 가정을 통해 건강한 사회와 국가를 이뤄어 나갈수 있도록 국민의 기본권을 헌법속에 확보하고 동성애 동성혼 개헌의 부당성과 문제점을 적극 알리고 이를 효과적으로 추진하기위한 범 시민대회를 개최했다.
http://www.chungnam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417104
[의정부시 바른개헌 국민연합 "동성애 합법화 개헌 반대" - 연합뉴스]
바른개헌 국민연합은 26일 경기도 의정부시에서 "동성애와 동성혼을 합법화하는 개헌에 반대한다"며 집회를 열었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7/09/26/0200000000AKR20170926145400060.HTML?input=1195m
[동성애 반대한 독설 정치인 알고보니 레즈비언 - 중앙일보]

26일 세계적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인 '텀블러'에 접속 후 몇 가지 검색어를 넣고 검색 버튼을 누르자 화장실·침실 등에서 몰래 찍은 것으로 보이는 아동 포르노 영상들과 함께 'ㄹㄹ영상'을 판매한다는 광고글이 무수하게 나왔다. 'ㄹㄹ(로리)'이란 소아성애를 가리키는 '롤리타 콤플렉스'의 줄임말로 결국 아동 포르노를 판매한다는 내용이다. 이들은 영상의 종류까지 나눠가며 각종 메신저 아이디만을 적어 놓고 버젓이 불법 영상을 판매하고 있었다.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7&no=6464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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