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조 "동성애 性관념 가르치겠다"… 학부모들 발칵 - 조선닷컴]

전교조는 지난 4일 학생을 대상으로 동성애 등 성(性) 소수자 관련 교육을 하겠다는 특별 결의문을 발표했다. 학부모 단체들이 '어린 학생들이 오히려 성에 대해 왜곡된 생각을 가질 수 있다'고 반발하면서 이 문제가 교육 현장의 새 논쟁거리가 되고 있다. 교육 전문가들은 "사회에서 성 소수자 인권에 대한 논쟁은 얼마든지 가능하지만, 이 문제를 교실에까지 가져오는 것은 논란과 갈등만 불러올 수 있다"고 지적한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7/09/06/2017090600322.html
["동성애·한남충 내용의 페미니즘교육 위례별초 교사 파면하라" - 뉴스1]

학부모단체가 학생들에게 성소수자축제 영상을 보여주는 등 페미니즘 교육을 한 서울 송파구 위례별초등학교 최모 교사의 파면을 요구했다. 전국학부모교육시민단체연합은 5일 오후 강동송파교육지원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최 교사의 과도한 페미니즘 교육과 남성 비하·차별 발언을 바로 잡고자 한다"고 밝혔다.
http://news1.kr/articles/?3093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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