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동성애·동성혼 문제 어떻게 봐야 하나’ 주제로 토론회. 국민일보
자유와통일을향한변호사연대(자변)와 바른사회시민회의는 8일 오후 2시30분 서울 중구 세종대로 한국프레스센터 19층 매화홀에서 ‘동성애·동성혼 문제 어떻게 봐야 하나’를 주제로 토론회를 연다.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09930629&code=61221111&sid1=mis

사진.이태희변호사
바티칸, 동성애자 밝힌 성직자 치료한다며 보낸다는 곳이…아시아경제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
바티칸이 동성애 성향의 성직자를 치료하기 위해 수녀원으로 보낸다는 증언이 나와 논란이 일고 있다.
특히 제14차 세계주교대의원회의(시노드)의 주요 의제가 이혼 및 동성결혼임을 감안하면 전날인 지난 3일 한 폴란드 태생의 바티칸 고위성직자가 스스로 동성애자임을 밝히면서 한 이번 증언의 파장은 더욱 커질 것으로 보인다.
http://view.asiae.co.kr/news/view.htm?idxno=2015100619592250616

동성애자임을 공개한 크리스토프 올라프 카람사 신부와 남자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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