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http://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84815/20150923/크리스천-직원-레즈비언-동료에게-영화-공유해-해고-당해.htm?r=ny
"해고를 당하는 상황에서도 상황을 모면하려기 보단 하나님을 신뢰해야."
오하이오에 사는 평범한 크리스천 철강 노동자가 자신의 신앙과 크리스천 영화 '어데서티(Audacity, 대범함)'를 두 명의 레즈비언 동료들에게 추천한 후 다니던 직장에서 해고돼 아내와 두 자녀를 둔 그는 아무 임금도 받을 수 없는 상태가 되고 말았다.
오하이오 미들타운에 있는 Precision Strip의 공장에서 13년 간 금속처리 작업을 해온 크리스 라우슨(Chris Routson)은 아무 예고 없이 퇴직금이나 실업수당 없이 8월 27일 해고를 당했다. 해고사유는 함께 일하는 레즈비언 동료들에게 자신의 신앙을 공유한 것에 그 동료들의 기분이 언짢았기 때문이다.
댓글 달기 WYSIWYG 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