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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ytn.co.kr/_ln/0104_201509241734466822
에이즈, 말리리아 등 전염병 치료제로 60년이 넘게 사용돼온 약 '다라프림.' 한 알 가격이 갑자기 하룻밤에 만 6천 원에서 '88만 원'으로 올랐습니다. 도대체 어떻게 된 일일까요?
튜링제약 CEO 마틴 쉬크렐리(32)가 다라프림의 특허권을 매입해 독점한 후 약값을 무려 50배나 올려버린 탓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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