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 결혼은 NO… 자비는 베풀어야” 서울신문
프란치스코 교황, 세계주교대의원회의 개회 미사서 밝혀
“동성 결혼은 허용할 수 없다. 그러나 교회는 동성애자에게 자비를 베풀어야 한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지난 4일(현지시간) 바티칸의 성바실리카 성당에서 열린 제14차 세계주교대의원회의(주교 시노드) 개회 미사에서 동성애에 대한 자신의 견해를 이같이 정리했다. 전날 폴란드 출신 신부인 크시슈토프 올라프 하람사의 ‘커밍아웃’으로 동성애 문제가 이번 시노드의 쟁점이 되자 교황이 일종의 ‘가이드라인’을 제시한 것으로 보인다.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51006016018

대전교육청, 국가인권위와 '인권친화적 학교문화 조성' 협약 체결. 희망한국
'인권교육 프로그램 공동개발', '인권교육 과정 개설', '인권교육 강사 양성', '인권교육 자료실 설치' 등을 위해 서로 협력하기로
지난 달 21일 오전 11시, 대전시교육청은 국가인권위원회와 '인권친화적인 학교 문화 조성 및 인권 교류협력 증진 협약(MOU)'을 체결하였다.
http://www.hopekorea.net/n_news/news/view.html?no=5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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