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1 뉴스-충격! 남성 동성애자들의 집단 난교현상 사실이었다. 외

울랄라짱구야2016.07.11 17:36조회 수 715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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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남성 동성애자들의 집단 난교현상 사실이었다. 국민일보

 

남자 동성애자들 사이에서 집단 난교(亂交)가 실제로 일어나고 있음을 보여주는 글이 다수 확보됐다. 그런데도 동성애 단체들은 ‘군형법이 폐지되면 난교가 일어날 것처럼 사회분위기를 몰아간다’며 혐오논리를 뒤집어씌우고 있다.

 

국민일보는 9일 국내 최대의 게이 사이트인 ‘I'와 동성애자 전용 ‘D앱’에서 “3명 이상의 남성 동성애자와 성관계를 맺고 싶다”는 글을 다수 입수했다. 이 같은 주장은 군인이라고 소개한 남성들도 제기했다.

 

아이디 wOOOOO는 ‘약수 주변 3하실(3명의 남성 동성애자끼리 성관계) 바텀을 찾는다’는 제목의 글에서 “(성관계) 장소는 없으며 이동이 가능하다”면서 키 180㎝, 몸무게 76㎏, 24세 남성과 키 175㎝, 몸무게 55㎏, 21세 남성이 준비돼 있다는 글을 남겼다. 아이디 데OO도 ‘3섬(3명의 남성 동성애자끼리 성관계) 하실 분 모아요’라는 글에서 “중년분이 좋지만 아니어도 상관없다. 제 지역은 서울 송파이고 중간지역에서 모텔을 잡자”면서 자신의 카톡 주소를 공개했다. 아이디 아OOOOO도 “종로 모텔에서 3~4명 노실 분 찾는다”면서 키 173㎝, 몸무게 63㎏, 29세 남성과 키 173㎝, 몸무게 57㎏, 29세 남성이 있다는 글을 남겼다.

 

아이디 어OOOO는 ‘속초 여러 명’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키 181㎝, 몸무게 77㎏, 26세 바텀(남성 간 성접촉 때 여자역할을 하는 게이)이다. 오늘 저녁에 여러 명이서 할 분”이라는 글을 올려놓고 성관계 파트너를 찾았다. 20세 바텀으로 수원에 거주한다는 yOOO도 “내일 저녁에 쓰리썸(3명의 동성애자가 성관계 하는 행위) 하실 중년 탑(동성 간 성접촉 때 남자역할을 하는 게이) 두 분 구한다. 뒤랑 앞이랑 해주실 탑 연락 기다린다”고 써 놨다.

 

토OO는 “서울 구로 대림 신도림 부근에서 야한 집 번개(즉흥적인 성관계)를 하는데 인원은 6~8명 정도 모을 예정”이라며 “처음에는 간단한 술먹기 게임으로 시작해서 야하게 진행할 예정이다. 옷을 벗는다고 보면 된다”고 적어놨다. 동OOO도 “동해 중앙초 앞에 있는 동해 로얄탕에서 볼 분을 찾는다”면서 “저 괴롭혀 달라. 여러 명 오셔도 된다”면서 라인 주소를 남겨 놨다.

 

이처럼 게이들의 집단 난교가 그들만의 부도덕한 성관계에서 드문 일이 아니다보니 자신을 군인으로 소개한 동성애자도 여러 명의 게이들과 성관계를 하고 싶다는 글을 올려놨다. 춘천에서 복무 중이 군인 바텀이라고 자신을 소개한 fOOOO는 “키 171㎝, 몸무게 63㎏, 23세다. 여럿도 좋다”면서 라인 주소를 남겨 놨다. 의정부에서 복무 중인 군인이라고 자신을 소개한 의OOOOO도 게이전용 ‘D앱’에서 “간단히 즐길 분이나 다뤄줄 분들 구한다”면서 “여러 명도 흥미있다”며 성관계 파트너를 찾았다.

 

동성애자들 사이에서 이런 난교 현상이 빈번하게 나타나고 있지만 동성애자 단체는 오히려 혐오 논리로 맞서고 있다.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는 ‘후천성 인권 결핍 사회를 아웃팅하다’는 책에서 “(교회와 군대, 보수단체에선) 군형법이 없어지면 동성애가 군대 안에서 만연하고 난교가 일어날 것처럼 사회분위기를 몰아가고 있다”며 “동성애를 더 혐오하게 하고 동성애자들에 대한 차별을 더 견고하게 하려는 것”이라고 반박했다.

 

이병대 동성애에이즈예방연구소 부소장은 “사회에서 난교를 즐기던 남성 동성애자가 군입대 후 성적 판타지를 즐기기 위해 동성애자 병사나 후임병을 상대로 난교를 벌이지 않으리라는 보장이 없다”면서 “군형법 위헌 심사 중인데 다수의 선량한 국민들은 헌법재판관들과 국방부 장관이 바른 판단을 해 주리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일부에선 '이성애자들도 똑같이 부도덕하다'며 물타기를 하던데 이런 논리야 말로 문제의 본질을 흐리는 전략에 불과하다"며 "인간이라면 누구나 지켜야 할 기본적인 도덕률이 있다. 이성애자, 혐오 핑계대지 말고 동성애자들도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개인과 군대, 사회의 건강성을 위해 기본적인 질서, 도덕, 법규를 지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는 책자에서 "(동성애자들이) 군대를 다시 생각하고 싶지 않은 공간으로 보거나, 로맨스와 성적 판타지가 존재하는 공간으로 보는 이중적인 반응이 있다"고 소개했다. 그동안 동성애자들은 군대에서 자신들이 피해자라는 주장만 제기해 왔다. 그러나 군대가 성적 만족을 충족시키는 '로맨스와 판타지를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이라고 보는 시각도 있음을 솔직히 인정한 것이다. 현재 동성애자 전용 사이트와 앱에는 성관계 파트너로 군인 남성 동성애자를 찾는다는 글이 계속 올라오고 있다.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0768965&code=6122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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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에서 군복무 중인 군인이라고 자신을 소개한 한 남성 동성애자가 게이 전용 'I'앱에서 자신의 나체 사진을 올려놓고 여러명의 성행위 파트너를 찾고 있다.

 

 

 

내무반에서 두명의 남성이 도대체 무슨 짓을 하는거야? 국민일보

 

군대 내무반으로 보이는 공간에서 남성끼리 구강성교를 하는 것으로 추정되는 사진이 등장했다. 그동안 군복을 착용한 현역 동성애자 장교, 부사관, 사병의 사진이 올라온 적은 있지만 부대 내무반에서 남성끼리 성행위를 하는 장면이 나온 것은 처음이다. 군대 내 동성 간 성행위는 군형법 92조의 6에 따라 2년 이하의 징역에 처해진다.

 

국민일보는 11일 게이 전용 ‘D앱’에서 아이디 쿄OOOOOOO가 성행위 파트너를 찾기 위해 내무반에서 성행위를 하는듯한 사진과 글을 확보했다. 이 글을 올린 사용자는 군복과 방독면, 군용 모포 등이 비치된 내무반 관물함을 배경으로 구강성교 행위를 연상시키는 사진을 올렸다. 한명의 남성은 일명 ‘깔깔이’로 불리는 방한복만 입고 있으며, 하의를 탈의한 상태에서 앉아 있는 상대 남성의 머리를 붙들고 있다. 다른 남성은 러닝과 반바지를 착용한 채 상대 남성의 엉덩이를 붙들고 성기 부분을 접촉하는 듯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성행위를 하는듯한 두 사람 옆에는 주황색 육군 트레이닝복을 착용한 세 사람도 나온다.

 

쿄OOOOOOO는 자신을 184㎝에 80㎏의 20대 바텀(남성 간 성접촉 시 여성역할을 하는 게이)로 소개하고 “외모, 몸 안 본다. 남성 성기만 빨게 해 달라”고 적어 놨다.

 

박은희 차세대바로세우기학부모연합 공동대표는 “현역 군인들은 오늘도 게이전용 앱과 사이트로 부대 내 동성애자를 애타게 찾고 있다”면서 “섹스 파트너를 찾기 위해 군대 내무반에서 병사끼리 구강 성교하는 것으로 추정되는 사진까지 올리다니 충격적”이라고 말했다. 박 대표는 “이런 부도덕한 성행위까지 인권으로 보호한다면 대한민국 국군의 미래는 없다. 동성애가 허용된 군대에 자신의 아들을 보낼 부모는 하나도 없다”면서 “만약 헌법재판소에서 군대 내 동성애를 처벌하는 군형법을 위헌으로 판결한다면 입대 불복종 운동을 벌일 것”이라고 경고했다.

 

한편 ‘D앱’ 운영진은 공고문을 통해 “한국에서 우리 같은 동성애자가 즐겁게 놀 수 있는 서비스를 만들어보자고 런칭한 D앱이 벌써 3년이 돼 간다”면서 “외적으로 D앱이 활동을 넓히자 앱을 주시하는 눈들이 많아지고 있다. 혐오세력의 타깃이 되고 있는 것도 사실”이라고 밝혔다. 이어 “운영정책에 어긋나는 프로필 사진이나 소개 글, 노골적으로 1회성 만남을 제시하는 글 등은 자제해 달라”면서 “앱이 다름은 틀림이 아니라는 생각으로 건강한 퀴어 라이프 플렛폼이 되고자 계속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나 이런 공지에도 불구하고 D앱에는 자신의 성기사진이나 밧줄에 온몸이 묶인 나체사진이 계속 올라오고 있다. 또한 청소년들이 항문성교 아르바이트를 하겠다는 글과 섹스파트너로 군인을 선호한다는 글도 올라오고 있다.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0771820&code=6122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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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동성애자 전용 'D앱'에 군대 내무반으로 보이는 공간에서 두명의 병사가 구강성교를 하는듯한 사진이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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