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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cID=&ar_id=NISX20150918_0010298933
서울=뉴시스】이수지 기자 =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뉴욕 메츠 경기장에서 경기 중 키스 카메라로 야구선수들이 서로 뽀뽀시키는 장난이 동성애를 혐오하는 야구 팬들의 불만에 중단된다고 CNN이 1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메츠 구단의 홍보담당 부사장 제이 호르위츠는 이날 성명에서 키스 카메라는 계속하지만, 하트 모양 화면에 야구 선수들을 장난으로 출연시키는 키스 카메라는 더는 하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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