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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세연 기자 - 건강과 가정을 위한 학부모연합, 양성평등연대 등 시민단체 회원들이 14일 오후 서울 구로구의회 앞에서 '성주류화, 여성특혜 포함된 구로구 양성평등기본조례안 반대'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이들은 구로구의회가 상정한 양성평등기본조례가 남성과 여성의 정체성을 혼란케하여 가정과 사회를 무너뜨린다고 주장하며 처리를 반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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