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5/09/01/0200000000AKR20150901182900009.HTML?from=search
<?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서울=연합뉴스) 한미희 기자 = 지난 30일 별세한 미국의 저명 의학자 올리버 색스는 평생 독신으로 살아온 것으로 알려졌지만, 어린 시절 자신이 동성애자라는 사실을 깨달았고 말년에 작가인 동성 애인과 만나 마지막 사랑을 했다고 워싱턴포스트(WP)가 31일 전했다.
댓글 달기 WYSIWYG 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