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경기, 전북에 이어…동성애 옹호·조장 조항 들어가지 않을까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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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opekorea.net/n_news/news/view.html?no=546
27일, 경남도의회는 학생과 교원에 대한 인권교육 진흥을 위해 ‘경상남도교육청 학생인권교육 진흥에 관한 조례안’이 지난 21일 접수됐다고 밝혔다.
조례안의 주요 내용을 보면, 경상남도 박종훈 교육감은 학생인권교육 진흥을 위한 장기적이고 체계적인 정책을 수립·시행해야 하며, 재정을 확보해 지원하도록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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