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christiandaily.co.kr/news/%EA%B1%B4%EC%82%AC%EC%97%B0-%EC%84%B1%EB%AA%85%EC%84%9C-%EC%9D%B4%EC%84%B1%ED%98%B8-%ED%9B%84%EB%B3%B4%EC%9E%90%EB%8A%94-%EA%B5%AD%EB%AF%BC%EC%9D%98-%EC%A0%95%EC%84%9C%EC%99%80-%ED%97%8C%EB%B2%95%EC%9D%98-%EA%B0%80%EC%B9%98%EB%A5%BC-%EC%A7%81%EC%8B%9C%ED%95%98%EB%9D%BC-62504.html
국회 운영위원회는 11일 오후 국회에서 전체회의를 열고 이성호 국가인권위원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 경과보고서를 채택했다. 여러 문제점이 있음에도 여야 합의로 이뤄진 것으로 보아 정치권에서는 합격점을 주는 듯하다. 하지만 검증과정에서 보여준 특정 이슈에 대한 의견은 국민의 정서와 동떨어진 특정세력의 편향된 인권만을 대변한 모습이기에 인권위위원장에 정식으로 취임하기 전에 우리의 뜻과 경고를 정확히 전달하고자 한다.
이성호 후보자는 평소 동성애를 옹호하고 지지하는 새정치민주연합 진선미 의원의 의도적인 서면질의에 다음과 같이 답변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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