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일보: 性평등조례 문제조항 대전시 “삭제하겠다” http://google.com/newsstand/s/CBIwhZCuoCM
여성가족부가 동성애자를 포함한 성소수자 보호·지원을 명시하고 있는 성평등기본조례의 개정을 대전시에 강력히 요구했다(국민일보 7월 23일자 25면 참조). 대전시는 “해당 문구를 삭제하겠다”고 밝혔지만 대전지역 교계는 문제의 조항이 완전히 삭제될 때까지 경계를 늦추지 않기로 했다.
◇여가부 “양성평등기본법 취지에 안 맞아 대전시에 시정 요구”=여가부 관계자는 6일 “성소수자와 관련된 대전시 조례가 상위법인 양성평등기본법의 취지와 맞지 않기 때문에 대전시에 조례 개정을 요구하는 공문을 4일 발송했다”면서 “관련 민원이 발생하지 않도록 시정해 달라는 요청을 5일 재차 전달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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