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동성애] 엔터테인먼트 돈벌이에 활용되는 동성 커플 문화
팬들이 좋아하는 연예인이나 아이돌을 주인공 삼아 만든 팬픽션, 알페스(RPS·Real Person Slash). 주로 남성 아이돌 간 동성애를 소재로 삼는다. 그런데 연습생들에게 춤을 가르쳐 데뷔를 돕는 ‘트레이너’ 유튜버가 “소속사들이 남자 아이돌들에게 ‘알페스’ 연출을 강요한다”고 폭로한 영상이 뒤늦게 작지 않은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210113000978
2. [젠더] 네오 막시즘, 젠더 이데올로기와 동성애 인권 내세우는 이유
성소수자들, 특히 동성애자들은 대체로 기독교에 대해 극도의 증오심을 갖는 경향을 갖는다. 왜냐하면 기독교가 동성애를 엄중한 죄로 규정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네오 맑시즘은 성소수자를 혁명의 전위부대로 동원함으로써 기독교 가치체계를 해체시키는 문화혁명의 핵무기로 사용하고 있는 것이다.
네오 맑시스트들이 기독교를 해체시키려는 이유는, 자신들의 혁명을 가로막는 가장 강력한 세력이 기독교이기 때문이다. 이들이 특히 젠더주의를 활용하는 이유는, 젠더주의가 보편화되면 기독교적 가치질서(특히 하나님의 창조질서)가 붕괴됨으로 말미암아 결국 교회는 해체될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즉 맑시즘 혁명을 성공하려면 교회를 해체시켜야 하는데, 그 전략으로 가공된 도구가 바로 젠더주의라는 것이다.
https://www.christiantoday.co.kr/news/337541
3.[종교자유] 英 교계 지도자 500여명, 스코틀랜드 정부에 예배 회복 촉구
영국 교계 지도자 500여 명이 니콜라 스터전 스코틀랜드 자치정부 장관 앞으로 공개 서한을 보내 공예배를 회복시켜 달라고 촉구했다고 13일(현지시각)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영국에서 스코틀랜드만이 코로나19 제한으로 교회 예배 참석을 불법으로 하고 있다.
이에 교회 지도자들은 ‘심각한 우려’를 표명하며, 공예배가 공익에 기여하는 바에 대해 긴급한 재검토를 촉구하고 이를 인정해 달라고 요청한 것이다.
이들은 “교회를 통한 코로나 전염에 대한 어떠한 실질적 증거도 없다”며 “공예배는 코로나 전염으로부터 안전하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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