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1.12] “부산 세계로교회 폐쇄 명령, 즉각 취소하라” 한교연 성명 발표 외

건사연2021.01.11 22:21조회 수 146추천 수 2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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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종교자유] “부산 세계로교회 폐쇄 명령, 즉각 취소하라”- 한교연 성명서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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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교연은 부산시와 관할구청이 대면예배를 드려왔다는 이유만으로 부산 세계로교회를 강제 폐쇄한 것에 충격과 경악을 금치 못하며, 민주국가에서 헌법에 보장된 국민의 권리인 신앙의 자유마저 무력화시킨 방역독재행위를 규탄한다고 했다.

 

한교연은 작금에 코로나 방역이 얼마나 중요한지는 한국교회가 너무도 잘 알고 있다. 그러나 그것을 빌미로 신앙행위를 규제하는 것은 별개의 문제라며 세계로교회에 대한 폐쇄 명령을 즉각 취소하라고 촉구했다. 그러면서 만일 행정당국이 기독교회의 신앙 본질을 침해, 훼손하는 불법 부당한 행위를 계속한다면 한국교회는 결코 좌시하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https://www.christiandaily.co.kr/news/99136

 

 

2. [종교자유] 예자연, 비대면 예배 조치에 12일 헌법소원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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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회복을 위한 자유시민연대(대표 김진홍 목사·김승규 장로, 이하 예자연)12일 방역당국의 비대면 예배조치에 대한 헌법소원을 제기할 것이라고 11일 밝혔다.

 

 

수천 개의 좌석이 있는 교회에도 영상 제작·송출 등에 필요한 20명까지만 교회에 출입할 수 있어 실질적으로 대면예배를 금지하고 있고, 농어촌 교회 등 영상 제작·송출을 할 수 없는 소규모 교회의 모든 예배를 금지하고 있어, 헌법상 종교의 자유를 심각하게 침해하고 있다

 

정부의 방역정책이 기준 없이 들쭉날쭉 하면 효과적인 방역이 될 수 없고, 국민통합에도 결코 바람직하지 못하다. 정부의 실질적 대면예배 금지에는 다른 다중이용시설이나 활동에 비춰볼 때, 매우 불합리하고 자의적인 차별이 존재한다

 

https://www.christiandaily.co.kr/news/99125

 

 

3.[낙태] 지난해 전 세계 낙태 약 4,200만 건, 모든 감염병 사망자의 3배! 

 

지난 2020년에 진행된 낙태 건수가 4200만 건에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제통계사이트 월도미터에 따르면 지난해 진행된 낙태 건수는 약 4,260만 건으로 코로나19를 포함한 모든 감염성 질병으로 사망한 사람보다 약 3배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낙태를 제외한 2020년 전 세계 사망자 수는 약 5,900만 명으로 집계됐습니다.

한편 17일 월도미터 기준 올해 낙태 건수는 77만 명을 넘어선 상탭니다.

 

https://www.cts.tv/news/view?ncate=THMNWS08&dpid=272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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