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차별금지법] “이상민 의원 차별금지법안 저지 1백만 서명운동 전개” - 진평연
길원평 교수가 진평연의 향후 활동 계획을 설명했다. 그는 “이상민 의원이 속한 더불어민주당에서 차별금지법을 발의하면 굉장히 위험하다. 지역구별 최대 1만 명 서명운동을 진행하고, 150명 이상 국회의원이 동참해 평등법 반대 100만 서명운동을 펼칠 것”이라며 “1단계는 학부모 및 시민단체가 지역구 국회의원을 찾아가서 차별금지법을 제정하지 않도록 설득한다. 이 때 교회는 차별금지법 반대 현수막을 내건다. 전단지와 1인 시위도 이어가 차별금지법 발의를 막는 게 목표”라고 했다.
https://www.christiandaily.co.kr/news/99194
2.[동성애] 제주도의원 “나는 동성애자를 싫어해” 발언…인권위 진정
강 의원은 표결을 앞두고 5분 발언을 통해 “저는 동성애, 동성애자 싫어한다. 그분들을 이해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지만, 우리 자식들에게 ‘동성애가 괜찮다’ ‘정삭적이다’ ‘문제가 없다’는 것을 계속적으로 학습시키고 이해시키는 것에 대해 납득할 수가 없다”며 “그것은 동성애를 권장하는 것이라 생각하기 때문이다”라고 주장한 바 있다.
이에 대해 제주차별금지법제정연대는 이 사건으로 인한 성소수자의 기본권과 평등권, 행복추구권 침해에 대해 확인해 줄 것을 국가인권위에 요구했다.
https://newsis.com/view/?id=NISX20210112_0001302351&cID=10813&pID=10800
3. [종교자유] 안창호 전 헌법재판관 “비대면 예배 강요, 문제 많다고 확신”
안창호 전 헌법재판관이 부산 세계로교회(담임 손현보 목사)의 폐쇄 사건과 관련, 방역 당국의 조치에 문제가 너무 많다는 확신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안 전 재판관은 세계로교회의 폐쇄 명령에 대한 집행정지가처분 소송 등의 법무대리인을 맡고 있다.
그는 “제가 검토하는 과정에서 ‘이것은 문제가 너무 많다’는 확신을 가졌기 때문에, 적극 참여를 해서 헌법소원을 내는 데 동참하게 된 것”이라며 “현명하고 법관으로서의 양심을 가진 분들이 잘 판단하리라 생각한다”고 했다. 그는 “(교회에 당국의 대한 현 제재는) 평등의 원칙과 과잉금지의 원칙에 반한다”며 “모기장을 4면 중 1면만 쳐놓으면 막지 않은 것과 똑같다”고 덧붙였다.
https://www.christiantoday.co.kr/news/337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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