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스맨’ 브라이언 싱어, 17세 소년 성폭행 혐의 피소 - 마이데일리]

‘엑스맨’ 시리즈의 브라이언 싱어 감독이 17세 미성년자 성폭행 혐의로 피소됐다고 8일(현지시간) 버라이어티가 보도했다. 거물 투자자 레스터 워터스는 시애틀 지역에서 어린 남성 동성애자들을 위한 파티를 자주 연 것으로 알려졌다. 브라이언 싱어는 훗날 구즈만에게 접근해 자신이 프로듀서임을 내세워 아무 말도 하지 않으면 연기를 시켜주겠다고 제안했다.
http://www.mydaily.co.kr/new_yk/html/read.php?newsid=201712091547844402&ext=na
[(교권침해)부산 ‘고교생의 교사 폭행’ 그 후… 스승은 처벌을 원치 않았다 - 국민일보]

부산의 한 고등학교 복도에서 지난달 28일 제자 A군(17)에게 폭행당한 교사 B씨(50)가 처벌불원서를 경찰에 제출한 것으로 10일 확인됐다. 부산 남부경찰서는 ‘공소권 없음’ 의견으로 사건을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다. 폭행죄는 반의사불벌죄여서 피해자가 원하지 않으면 처벌할 수 없다.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864437&code=11131300&cp=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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