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며느리도 여자 사위도 모두 싫다” - 제주도민일보]

"제주도민들이 동성애를 인정하는 게 소수의 인권을 보호하는 것인가” 찬반논란 끝에 제주 퀴어축제가 28일 제주시 신산공원에서 열린 가운데 동성애와 관련해 도민들의 의견차가 어느 정도 극명한 지를 보여준 하루였다.제주시는 당초 제주시 신산공원에 신청된 퀴어축제를 승낙했다가 민원조정위원회 결정을 받아들여 이를 철 회했었다.
http://www.jejudom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92600
[성(性)군기 위반 사관생도 5년간 33명···몰카에 성폭행도 - 세계일보]

공군사관학교 생도 4학년 A씨는 지난해 여생도 속옷을 훔쳐보려고 빨래통을 뒤지다 적발됐다. A씨는 여생도에게 사과를 하며 불필요한 신체 접촉하는 등 성 군기를 위반했고 결국 퇴교 처분을 받았다. 올해 육군3사관학교 생도 4학년 B씨도 외박 중 일반 여성의 치마 속을 휴대전화로 몰래 촬영하다 한 목격자의 신고를 받고 적발돼 퇴교조치 됐다. 각 군 사관학교 생도의 성폭행, 성희롱, 성매매 등 성(性)군기 위반사건이 매년 반복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http://www.segye.com/newsView/20171029000898
[소아성애자'라는 사실 들킨 뒤 아내 살해한 남성 - YTN]

지난 6월, 영국 선덜랜드에 사는 아담 파킨(35)은 아내 줄리 파킨(39)을 칼로 찔러 숨지게 했다. 줄리는 아담이 아동성애 관련 비디오를 만든다는 사실을 알게된 뒤 짐을 싸 집을 떠나려고 했던 걸로 알려졌다. 하지만 아담은 이를 저지하며 20cm 부엌칼로 아내를 23번이나 찔렀다.
http://www.ytn.co.kr/_ln/0104_201710291045064700
[10대 청소년 동성간 성접촉 심각 - 메디컬투데이]
국내 신규 에이즈 환자 수가 증가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10대 청소년들이 동성 조건만남에 무방비로 노출돼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더불어민주당 인재근 의원이 질병관리본부와 국민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후천선 면역 결핍 증후군(AIDS) 환자와 이에 따른 건보 재정소요가 매년 급증하고 있다.
http://www.mdtoday.co.kr/mdtoday/index.html?no=2996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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