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동성애 옹호론자만 초청한 서울시 콘퍼런스 - 국민일보]

서울시는 17일 서울시청에서 ‘차별 없는 인권도시’를 주제로 ‘서울 인권콘퍼런스’를 개최하고 이종걸 친구사이 사무국장으로부터 동성애자 차별·혐오 논리를 청취했다. 친구사이는 동성애와 동성결혼 합법화를 위해 최전선에서 뛰고 있는 국내 최대의 남성 동성애자 운동 단체다.
[軍 성범죄 크게 늘어, 동성간 성추행도 급증 - 이데일리]

군의 성범죄 발생이 매년 큰 폭으로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육군의 경우에는 최근 동성간 합의에 의한 추행 사건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확인됐다. 각 군별로는 육군이 전체 성범죄 발생 건수 3108건 가운데 77%인 2408건으로 나타났다. 그 뒤를 이어 해군이 367건(12%), 공군이 232건(7%), 국방부 직할부대가 101건(3%) 순이었다.
http://www.edaily.co.kr/news/news_detail.asp?newsId=02351766616094560&mediaCodeNo=257&OutLnkChk=Y
[채팅앱 만난 남성과 성관계 맺고 에이즈 옮긴 20대녀 구속 - 뉴스1]

스마트폰 채팅앱으로 만난 남성과 성관계를 맺고 에이즈(HIV)를 옮긴 20대 여성과 자신의 여자친구가 에이즈에 감염된 사실을 알면서도 수십차례 성매매를 알선한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http://news1.kr/articles/?3128120
댓글 달기 WYSIWYG 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