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V·에이즈 환자 상당수 감염 사실조차 모른다 - 국민일보]


서울교육청의 학생인권종합계획에 대한 현장 우려가 확산하고 있다. 학생들의 스마트폰 의존도가 높고 이로 인한 부작용이 큰 점을 고려하면 강제로라도 수거하는 게 옳다는 것이 교사들의 입장이다. 미국 등 해외에서는 학내 스마트폰 사용을 엄격히 금지하고 있으며 프랑스 등도 시행을 위한 논의 단계에 있다.
http://news.mt.co.kr/mtview.php?no=2017110614393182968&outlink=1&ref=http%3A%2F%2Fsearch.naver.com
["대한민국 교사와 학생은 힘들다" - 대학저널]

'학생생활지도가 어려워졌다면 그 이유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31.3%가 '학생인권만 강조함에 따른 교권의 상대적 약화'를 꼽았다. 다음으로 '문제행동을 보이는 학생에 대한 적절한 지도권 부재(예: 체벌 전면 금지, 평가권 약화 등)'가 30.2%를 기록했다. '문제행동을 보이는 학생이 증가한 것'도 12.8%를 차지했다.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5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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