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 짓밟는 학생들… 교권 침해 심각하다 - 충청투데이]
매년 교권침해 수천건 폭언·폭행·성희롱 당해도 학교는 ‘쉬쉬’하기 급급

학교 현장에서 교사들의 교권이 곤두박질 치고 있다. 교권 침해 사례는 매해 수천 건씩 발생하지만 이처럼 정작 교사를 보호해야 하는 학교나 관련 법은 제 역할을 하지 못한 채 제자리 걸음이다.
http://www.cctoday.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1092934
[천안서 '충남도 인권조례 폐지' 집회 1만여명 운집 - 뉴시스]

건강한나라세우기시민운동본부는 22일 오후 충남 천안시 신부동 야우리광장 일원에서 주최 측 추산 1만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인권조례 폐지와 올바른 개헌 촉구 국민대회'를 열고 ▲동성애·이슬람 조장하는 충남 인권조례와 천안시 인권조례 폐지 ▲헌법 개정안에 동성애·동성혼·과격 이슬람 유입 반대 ▲잘못된 인권 개념을 퍼트리는 국가인권위원회 활동 반대 등을 주장했다.
http://www.newsis.com/view/?id=NISI20171022_0000057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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