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딩케이크 둘러싼 미국 동성애 '문화전쟁'…대법원서도 팽팽 - 연합뉴스]

미국 수정헌법 1조에 보장된 표현의 자유와 성적 취향을 근거로 차별하면 안 된다는 반차별법을 둘러싼 미국의 '문화전쟁'이 연방 대법원으로 무대를 옮겨갔다. 몇 년간 미국을 떠들썩하게 했던 이른바 '웨딩케이크 사건'의 대법원 첫 심리가 5일(현지시간) 열렸다. 이전처럼 양측의 팽팽한 공방이 펼쳐졌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7/12/06/0200000000AKR20171206086700009.HTML?input=1195m
[트랜스젠더 역도선수의 메달… 경쟁자들은 인정 못해 - 스포츠한국]

남자로 태어난 허버드는 105㎏급 남자 역도 선수로 활동했다. 4년 전 성전환 수술을 받은 후에도 역도선수를 희망한 허버드는 지난해 12월 남성호르몬 테스토스테론이 세계역도연맹(IWF)이 제시한 수치 이하로 떨어지자 여자 역도선수로 활동을 시작했다.
http://sports.hankooki.com/lpage/moresports/201712/sp20171206114351136560.htm
[인권위, '성적지향 차별금지' 개헌안 국회 보낸다 - 뉴스1]

국가인권위원회가 올해 초부터 작성 작업을 거쳐왔던 '기본권 보장 강화를 위한 헌법개정안'을 개헌 논의를 하고 있는 국회에 보낼 예정이다. 개헌안에는 '성적지향 차별금지' 등 그동안 논란이 됐던 사항도 담긴다.
http://news1.kr/articles/?3170728
[“수정되는 순간부터 생명… 낙태는 살인행위” - 세계일보]

한국천주교 평신도사도직단체협의회도 지난달 30일 성명을 내고 “낙태는 살인임을 천명하며 낙태죄 존치에 앞장설 것”이라고 선언했다. 이렇듯 천주교회의 낙태죄 폐지 반대 캠페인에도, 사회적인 찬반 여론은 팽팽한 분위기다.
http://www.segye.com/newsView/20171205004197#csidxda553a9443a76009d3350236a22acb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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