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24 뉴스- "유엔은 탈동성애자들의 인권을 보호하라!"

울랄라짱구야2015.12.24 18:34조회 수 69추천 수 3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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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은 탈동성애자들의 인권을 보호하라!" 희망한국

세계인권선언일에 맞춰 UN본부 앞에서 탈동성애자들의 인권 외쳐

 

지난 10일(현지시각), 국내 [탈동성애인권포럼] 회원 일행은 세계인권선언일에 맞춰 UN 본부 앞에서, '유엔은 탈동성애자들의 인권을 보호하라!'고 주장하였다.

 

또한, 이들 일행은 반기문 유엔사무총장 앞으로 '탈동성애인권 호소문'을 우편으로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호소문은 '동성애자들 보다 더 소수자인 탈동성애자들의 인권도 보호되어야 합니다'라고 시작된다.

 

다음은 '탈동성애인권 호소문' 전문내용이다.

 

반기문 유엔사무총장님께 드리는 ‘탈동성애인권 호소문’

“동성애자들 보다 더 소수자인 탈동성애자들의 인권도 보호되어야 합니다.”

 

존경하는 반기문 유엔사무총장님께

 

안녕하십니까? 저희들은 동성애에 빠졌다가 탈출한 탈동성애자들과 그들의 인권개선을 위해 함께하는 탈동성애인권 지지자들로 세계평화와 인류복지 증진을 위해 노력하시는 총장님의 헌신적인 활동에 경의를 표하며 제 67 주년 세계인권선언일을 맞이하여 ‘탈동성애인권 호소문’을 제출합니다.

 

어린 시절 성적 분별력이 없을 때 동성애 유혹에 이끌려 시작된 동성애 생활은 자신은 동성애자로 태어났다는 착각에 빠지게 하여 결국 동성애자의 삶을 선택하여 살다 가, 견딜 수 없는 성적 갈등 속에서 양심의 고통을 이기지 못하고 극단적인 자살을 선택하기도 합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동성애인권운동이 시작되었고 그들의 억울한 인생을 생각할 때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우리는 동성애자들의 인권도 중요하며 그들이 사회적으로 불이익을 받아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지금까지의 보고 된 자료들에 의하면 수많은 동성애자들이 무분별한 동성애 생활로 말미암아 발생한 심각한 폐해로 수많은 사람들이 에이즈를 비롯한 각종성병, 항문 괄약근 파괴와 같은 질병에 고통을 겪고 있습니다. 또한 그들 중, 성전환을 선택한 사람들 중에는 인위적 시술로 회복 불능의 치명적 상태로 파괴 된 생물학적 성기능의 마비로 심한 정신적 고통을 이기지 못하고 자살을 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런 가운데도 자신의 동성애적 생활에 환멸을 느껴 동성애 생활을 끊어내겠다는 절대 신념과 투쟁 정신을 가지고 회심한 탈동성애지향자들 중, 수많은 사람들이 동성애로부터 탈출하여 인생의 아름다움을 누리고 있습니다. 우리는 그들을 탈동성애자라고 부릅니다. 그러므로 그 누구라도 그 어떤 상황에 있든지 동성애 생활을 끊어내고 벗어나고자 한다면 탈동성애는 불가능한 것이 아닙니다. 동성애를 끊어내는 투쟁의 길이 어려울 수도 있지만 동성애자로 살아가는 것보다 탈동성애의 투쟁이 훨씬 쉽고 보람됩니다. 40여 년 동안 동성애자와 트랜스젠더의 생활로 살다가 동성애에서 탈출한 한국의 탈동성애인권단체 <홀리라이프> 대표 이요나 목사는 ‘동성애자들을 위한 진정한 인권은 동성애로부터 탈출하도록 돕는 것’이라고 역설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대사회는 친동성애자들의 주장만을 수용하여 성소수자 인권을 빌미로 친동성애 정책을 옹호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러한 사회적 풍조는 동성애를 탈출하고자 하는 사람들의 의지와 신념을 좌절시켜 극심한 우울증에 시달려 자살을 하는 사람도 있으며 그러한 심리적 갈등을 지켜보는 가족들은 자녀들이 다시 동성애자의 삶으로 빠져들지 않을까 불안에 떨고 있습니다.

 

그 대표적인 사례가 지난 3. 19일 한국의 대표적인 친동성애단체인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을 비롯한 동성애단체들이 <국가인권위원회> 배움터에서 개최된 탈동성애인권개선을 위한 정당한 행사를 동성애자들의 대한 혐오행위로 규정하며 한국의 <국가인권위원회>가 탈동성애인권운동을 돕지 말 것을 촉구하는 성명을 발표한 일입니다. 또한 국제 LGTB 단체는 국회에서 탈동성애인권행사를 개최하도록 도운 김상민 국회의원에게 탈동성애자들을 돕지말라는 항의편지를 보낸 일입니다.

 

그로 인하여 탈동성애자들과 그 가족들은 마음에 큰 상처를 받았고 소수자를 위한다고 하면서도 동성애자들 보다 더 소수자인 탈동성애자들의 인권을 유린하는 이중적 태도에 대해 큰 분노를 갖게 되었습니다. 이에 탈동성애자들의 인권신장을 위해 결성된 <탈동성애인권포럼>은 동성애로부터 탈출하기 몸부림치고 있는 탈동성애지향자들과 동성애로 부터의 탈출을 포기한 체 낙심해 빠져있는 동성애자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며 친동성애 정책을 지향하는 권력에 맞서 탈동성애자들의 인권을 보호하기 위해 지난 5월 16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제 1 회 <탈동성애인권의 날>을 선포하고 기념식을 개최했습니다. 또한 6월 27일 세계 10개국의 탈동성애인권단체들과 연대하여 <탈동성애인권국제연맹 준비위원회>를 결성하고 탈동성애 인권보호의 소중함을 전 세계 시민들에게 알리고 있습니다.

 

이러한 가운데 오늘 제 67회 세계인권선언일 맞이하여 소수자의 인권을 존중하며 남녀의 진실된 사랑을 기초로 한 신성한 결혼제도를 지지하는 전 세계 시민여러분들과 유엔회원국들에게 탈동성애인권 신장을 위해 도와주실 것을 호소하고자 유엔본부를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부디 친동성애자들의 편협한 주장에 휘말려 탈동성애자들의 인권을 유린하는 범국가적 정책수립 행위를 적극 막아주시고 탈동성애자들의 인권보호가 이루어지도록 도와주시길 간곡히 호소합니다.

 

2015년 12월 10일

 

제 67회 <세계인권선언일>을 맞이하여 뉴욕 유엔본부 앞에서

<탈동성애인권포럼> 회원 일동

 

http://www.hopekorea.net/n_news/news/view.html?no=5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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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월 10일(세계인권선언일) UN 앞에서 탈동성애자들의 인권을 주장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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