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7 뉴스- 여성 동성애 '백합물'…동성 키스신에 '논란 예고' 외

울랄라짱구야2015.12.17 17:10조회 수 434추천 수 1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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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동성애 '백합물'…동성 키스신에 '논란 예고' 한국경제

 

'대세는 백합' 티저가 공개되면서 논란을 예고하고 있다.

지난 14일 모바일 방송국 '딩고스튜디오' 는 네이버 TV캐스트 딩고 스튜디오 채널, '딩고 스튜디오' 공식 SNS 페이지와 공식 유튜브 등을 통해 ‘대세는 백합’ 티저를 공개했다.

영상 속에서 주연을 맡은 정연주와 김혜준은 화장기 하나 없이 말간 얼굴로 서툴게 입을 맞췄다. 물기 어린 머리카락과 언뜻 드러난 어깨는 묘한 분위기를 조성했다.

 

또 다른 예고에서는 정연주, 김혜준 외에 박희본과 피에스타 제이 등 다양한 느낌의 커플이 등장해 각양각색 키스신을 보였다. 이 드라마는 백합물(여성 동성애를 다룬 콘텐츠를 포괄적으로 이르는 신조어)을 다루는 작품으로 방송 전부터 이슈몰이 중이다.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51214848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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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대세는백합' 캡쳐

 


지난해 성폭력 피해자 5%는 남성. 연합뉴스

 

지난해 발생한 전체 성폭력 피해자 100명 중 5명은 남성으로 조사되는 등 남성 성폭력 문제에 대한 관심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여성가족부는 17일 이러한 남성 성폭력 피해 현황과 피해 사례, 2차 피해 상황 등을 담은 '성인남성 성폭력 피해자 지원 안내서'를 만들어 여가부 산하 성폭력 피해자 지원센터인 해바라기센터에 배포했다. 남성 성폭력 피해자 지원에 관한 정보를 담은 안내서가 나오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 남성 성폭력 피해자 5.1%…성인남성 피해자 해마다 늘어

 

여가부가 발간한 이 안내서에 따르면 경찰청이 집계한 성폭행 피해자 중 남성 비율은 2011년 3.8%에서 지난해 5.1%로 3년 새 1.3%포인트 증가했다.

남성 피해자 수는 2011년 749명, 2012년 828명, 2013년 1천21명, 2014년 1천66명으로 3년 새 42.3% 급증했다. 이 중에서도 21세 이상 성인 남성 피해자가 2011년 474명, 2012년 450명, 2013년 538명, 2014년 603명으로 2011년 대비 2014년은 27.2% 증가했다.

남성 피해자의 피해 유형을 보면 강제 추행이 60%로 가장 많았고 강간이 20% 이상으로 그 뒤를 이었다. 피해 사례는 각양각색이었다.

 

안내서에 수록된 언론 기사에는 가해자가 같은 직장의 여성 상사이거나, 대리운전기사나 택시기사가 여성 손님을 태웠다가 성폭력을 당한 사례 등이 등장했다. 한 예능프로그램에서 목욕탕 장면을 촬영하다가 일반인의 알몸이 그대로 노출된 것도 성폭행의 일종으로 언급됐다. 피해자들은 대체로 신체적인 피해와 함께 심리적 피해를 호소했다.

 

여가부가 2013년 실시한 성폭력 실태조사에서 '평생 신체적 성폭력 피해 경험이 있었던 피해자의 일상생활 변화' 항목에서 남성 응답자의 70.3%가 '타인에 대한 혐오'를, 17.3%가 '신변 안전에 대한 두려움'을 갖게 됐다고 밝혔다. 또 올해 상반기 여가부가 운영하는 성폭행 피해자 지원센터인 해바라기 센터를 찾은 남성 성폭력 피해자의 53%가 '우울·불안'을 호소했고, 26%는 '분노'를 표출했다.

 

◇ 남성 피해자가 직면하는 더 큰 문제…"너는 남자잖아"

 

남성 성폭력 피해자들도 여성 피해자와 마찬가지로 수치심, 자기책망, 공포, 무가치한 느낌, 공허함 등에 시달린다. 타인에 대한 불신이나 열등감, 고립감, 소외감 등도 피해자들이 흔히 겪는 심리적 후유증 중 하나다. 이런 공통된 증세와 더불어 남성은 성폭력 피해를 입은 뒤 '성 정체성' 등의 문제로 혼란을 겪는 것으로 나타났다. 자신이 성폭행 '피해자'라는 사실이 '남자'에 대한 일반적 인식과 다르다 보니 스스로 '남성성'에 혼란이 일어난다고 안내서는 설명했다. 이런 '남성다움'에 대한 사회적 인식 때문에 피해자들은 사건 이후 경험하는 무기력이나 취약함을 인정하거나 표현하지 못하는 문제도 나타냈다.

 

안내서는 이런 '남성다움'이란 규범에서 얼마나 자유로워지느냐가 회복 과정에서 중요한 문제가 된다고 강조했다. 또 가해자가 남성일 경우 자신의 성정체성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갖기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동성애나 동성애자에 대한 강한 적개심이나 공포를 드러내는 것도 이런 인식에서 비롯된다. '남성'과 '여성'을 바라보는 이분법적 시선으로 남성 피해자들은 2차 피해에도 노출된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5/12/16/0200000000AKR20151216219300005.HTML?input=1195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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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살 소녀라고 생각하는 폴 워싯(Paul Wolscht). 재경일보

 

마이클 브라운 박사는 "자신이 6살이라고 믿는 7자녀를 둔 아빠(Father of 7 Believes He's a 6-Year-Old Girl)"라는 제목의 칼럼을 통해 병든 오늘날 사회의 심각한 현실을 전했다. 브라운 박사는 이 글에서 "7자녀를 둔 아빠가 있는데, 아내와 아이들을 떠나 다른 가족과 살고 있고, 자신이 6살 소녀라고 믿는다고 말하면 어떻겠는가?"라면서 "심각한 정신적, 정서적 문제를 가지고 있어서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하다고 말하겠는가?"라고 질문했다.

 

그러면서 "이것이 원래 예상할 수 있는 반응인데, 오늘날은 전혀 예상치 못한 반응을 예상해야 한다"면서 "우리는 오늘날 이 남성이 트랜스젠더(성전환자)이자 트랜스에이저(나이전환자, transager)라는 말을 듣게 되고, 일부 사람들은 이런 정신상태에 찬사를 보내기도 한다"고 이 시대의 심각한 혼란상을 지적했다.

 

 그리고 장난을 치는 것이 아니라, '올해의 여성'으로 선정된 세계적으로 가장 유명한 트랜스젠더 정체성을 가진 인물인 브루스 제너(Bruce Jenner), 자신을 흑인이라 여기는 백인 여성인 유명한 인종전환자(transracial) 레이첼 돌러잘(Rachel Dolezal), 자신의 마음과 생각과 몸을 일치시키기 위해 스스로 맹인이 된 장애전환자(transabled), 주얼 슈핑(Jewel Shuping), 자신이 '부머(Boomer)'라는 이름의 개라고 믿는 종전환자(trans-species) 개리 매튜스(Gary Matthews), 그리고 마지막으로 스테폰니(Stefonknee)로 알려진 아내와 7자녀를 둔 52살 남성인데도 자신이 6살 소녀라고 생각하는 폴 워싯(Paul Wolscht) 등이 있다고 언급했다.

 

브라운 박사에 따르면, 캐나다 남성인 워싯은 자신의 진정한 삶을 살기 위해 46살 때 자신의 아내와 7자녀를 버려두고 집을 나왔다. 그러나 그는 여성이 아니었기에, 2009년부터 호르몬 요법을 시작하고 억지로 여성이 돼 여성으로 살고 있다.

그가 집을 떠나 6세 소녀로 살고 싶다고 하는데, 아내는 어떻게 되는 건가? 7자녀는 어떻게 되는 건가? 하지만 그런 것과 관계 없이 새 삶을 찾아 토론토로 떠난 워싯은 지금은 새 가족에 입양됐다. 워싯은 양부와 양모는 어린 소녀인 자신에 대해 온전히 편안함을 느낀다고 말했다. 양부와 양모의 자녀와 손자녀들도 지지하고 있다고 한다.

 아내와 7자녀는 전혀 생각하지 않는 철없는, 이기적인 소녀의 모습으로 보인다.

 

브라운 박사는 "이 남성은 그의 착란을 긍정해주는 놀이치료가 아닌 심각한 도움이 필요하다"면서 "더 나아가 고의로, 의지적으로 자신의 가족을 버린 것에 대해 회개하고 용서를 구해야 한다"고 말했다. 브라운 박사는 "이 불쌍한 남성은 영적, 정서적, 정신적 으로 심각한, 전문적 도움이 필요하다"고 다시 한 번 강조했다. 이어 "그가 남성의 육체에 갇힌 여성이라고 믿는 것은 정말 잘못된 것"이라면서 "그것은 생물학적 성이나 성염색체와 아무런 상관이 없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더 나아가 50대 중년 남성의 육체의 6세 소녀가 갇혀 있다고 믿는 것은 더 미친 것이라고 덧붙였다. 브라운 박사는 "그가 6세 소녀라는 것은 경험적 자료나 검증된 사실이 아니라 왜곡된 감정에 기초한 것"이라면서 "누가 그가 6세 소녀의 뇌를 가지고 있다고 주장할 수 있겠는가?"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이런 정체성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축하해줄 것이 아니라 이들을 위해 기도해야 하고, 그들이 온전함을 회복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전문가들을 위해서도 기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브라운 박사는 "나는 워싯이 자신의 가족과 자신의 과거의 삶을 버리기까지 심각한 갈등과 고충이 있었을 것이라고 확신한다"면서 "다 큰 성인 남성이 자신의 가족을 버리고 여자 아이 옷을 입고 하루 종일 아이들처럼 놀겠다고 생각하는 것에는 무엇인가 끔찍한 비극이 있는 것이 분명하다"고 지적했다. 이어 "나는 계속 이런 것을 긍정하는 사람들의 인식의 광기를 노출시킬 것"이라면서 "트랜스젠더 운동은 계란으로 현실이라는 벽을 치는 것과 같으며, 이러한 충돌은 정말 고통스러울 것"이라며 글을 마쳤다.

 

http://www.jknus.com/articles/777140/20151215/일곱-자녀-둔-캐나다-52세-남성-나는-6살-소녀-가족.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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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살 소녀라고 생각하는 폴 워싯(Paul Wolsc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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