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5 뉴스- 동성애와 에이즈. 외

울랄라짱구야2015.12.15 13:07조회 수 44추천 수 2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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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고] 동성애와 에이즈(AIDS). 희망한국

 

매년 12월 1일은 세계 에이즈의 날이다. 1980년 경 현대의 흑사병으로 불리며 등장한 에이즈는 짧은 기간 동안 수많은 사람들을 희생시키며 전 세계로 파급되어 이제는 인류가 해결해야 할 최우선 해결과제 중의 하나가 되었다.

이 병은 치료에 대한 특효약이 없다는 것과 그 결과가 죽음으로 끝난다는 사실 때문에 인류를 공포에 떨게 하고 있다. 불과 수십 년 전까지만 해도 의학 교과서에서도 그 이름이 없던 병이 이제는 모든 사람들의 상식으로 알려지게 된 것은 치명적인 치사율과 흥미로운 전염 경로 때문일 것이다.

 

에이즈의 감염경로는 1) 성 행위, 2) 수혈, 또는 혈액제 투여, 장기나 조직의 이식, 3) 감염된 모체로부터 출산할 때 태아나 신생아가 감염되는 출산에 의한 감염 등 크게 세 가지 형태로 전염될 수 있는데 근래 한국사회에서는 의료적 요인으로 인한 것은 거의 보고사례가 없고 대부분 성관계를 통해 전파된다. 성 행위에 의한 전염을 방지하는 길은 감염된 사람을 그냥 보아서는 식별할 수 없기 때문에 위험스러운 성 행위는 피하는 것이 상책이다. 특히 성병에 전염된 사람, 동성연애자와 관계를 가진 사람, 여러 상대와 성 행위를 하는 사람 등 감염 위험이 높은 사람들과의 접촉을 삼가해야 한다. 그 중에서도 동성애자들은 항문성교를 선호하므로 항문열상이나 괄약근손상등 항문에 상처가 잘 발생하며 특히 매독, 연성하감, 헤르페스, 궤양성 귀두 포피염 등과 같이 생식기 궤양을 일으키는 성병들은 동성간 성 행위를 통해서 에이즈 바리어스에 감염될 가능성이 매우 높아지기 때문에 더욱 성병 예방에 신경을 써야 한다.

 

요즘 청소년층의 에이즈감염이 급증하고 있는데 이것은 저 출산 고령화시대를 맞이한 우리나라가 국가의 미래를 위해서도 전 국민적으로 크게 관심을 가져야 할 사안이다. 청소년기부터 동성애와 같은 변태적 성행위로의 일탈을 방지하고 건전한 인생관을 바탕으로 한 건전한 가치관을 형성케 하는 사회적, 문화적 풍토가 정착되어야 한다. 성에 대해 아직 개념도 잡히지 않은 어린 아이들에게 동성애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먼저 가르치는 등 엉뚱한 방향으로 청소년들을 인도하여서는 안 될 것이다.

 

아직까지는 이렇다할만 한 결정적인 치료법이 없으므로 병상에 있으면서 수명을 연장하는 정도의 여러 가지의 치료법이 사용되고 있을 뿐이다. 아직은 생명을 언제 끝낼지 모르는 암보다도 위험한 전염성 질환이며 특히 동성애를 매개로 하여 매우 전염력이 높은 질환이므로 그러한 위험행동으로부터 국민들을 보호해야 할 필요가 있다.

그러므로 에이즈 환자의 근본적인 치료와 그 근절을 위해서는 치료나 예방을 위한 약물의 연구개발과 더불어 소수자 인권 보호라는 미명하에 동성애를 조장시키는 모든 제도적 사회적 확산 장치를 걷어 내어야 한다. 동성애는 에이즈의 은거지요 저수지다. 건강한 성적 상식을 버리고 멀쩡한 아이들에게 동성애를 용인하거나 학습할 기회를 주는 것은 건강한 청소년에게 예술성의 추구나 탐험을 위해 마약이나 매매춘을 학습시켜 그러한 방향의 탐닉을 유도하는 것과도 같다.

 

에이즈 추방 시민운동은 동성애 추방 시민운동으로 자리 잡아야 하고 그것은 올바른 성교육이나 성도덕의 확립을 위해서도 필수적인 일이다. 그러한 일은 전문가들만의 일도 아니요 정치인이나 관료들의 힘만으로 되는 것이 아니고 시민적 각성과 더불어 청소년 교육의 장에서 유기적으로 함께 잘 결합되어 나타나야 할 풀뿌리 시민운동이요 차세대를 바로 세우기 원하는 애국 애족의 길과 맞닿아 있다고 보아야 할 것이다.

 

http://www.hopekorea.net/n_news/news/view.html?no=5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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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세일 원장(다니엘종합병원 / 경북대학교 의학박사)

 

 

 

‘동성애 저지’ 지역 시민운동… 부산서 첫 출범. 국민일보

 

부산동성애대책시민연합은 지난 11일 부산 연제구 중앙대로 국제신문빌딩에서 창립총회를 열고 동성애 옹호·조장 문화 저지운동에 돌입했다. 지역에서 동성애를 막기 위해 시민단체를 구성한 것은 부산이 처음이다. 동성애대책시민연합은 이날 동성애의 문제점을 알리는 국민 캠페인과 강연회 개최, 자료집 배포, 국가인권위원회법 개정, 지자체·국회의 동성애 옹호활동 감시, 동성애자 상담 및 치유사역을 주요 사업으로 발표했다.

 

상임대표에는 이종석 부산시민사회단체총연합 상임대표, 이성구 부산기독교총연합회 회장, 안용운 부산성시화운동본부장이 선임됐다. 고문에는 장혁표 전 부산대 총장, 조금세 전 부산교총 회장, 최홍준 부산 호산나교회 원로목사, 김계춘 신부, 정여 승려, 신옥균 도덕국민운동본부 회장 등 부산지역 교육·종교·시민사회 인사들이 망라됐다.

 

안 상임대표는 “현재 동성애 옹호 악법으로 분류되는 차별금지법안, 학생인권조례, 군인권보호법안, 교육인권법안, 시민인권헌장, 국방부 훈령 등은 모두 국가인권위법에 뿌리를 박고 있다”면서 “국가인권위법이 성적지향, 즉 동성애를 차별금지 사유에 포함시켜 사회적 갈등과 청소년 성정체성 혼란을 야기시키고 있기 때문에 반드시 개정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친(親)동성애법에 따라 정부와 지자체가 동성애를 옹호·지원하는 정책을 수립·시행하는 일들이 벌어지고 있다”면서 “동성애대책시민연합이 왜곡된 성(性) 문화를 바로잡고 에이즈 확산을 막는 데 앞장설 것”이라고 강조했다.

공동대표를 맡은 길원평 부산대 교수도 “동성애자의 정당한 인권은 보호해야 하지만 에이즈를 확산시키는 남성 간 성행위까지 인권 안에 포함시켜선 안 된다”면서 “동성애자들의 왜곡된 성행위를 보호하다간 한국사회의 공공보건과 가족체계에 심대한 해악을 끼칠 것”이라고 우려했다. 최 원로목사는 “지역들마다 조직을 세워 동성애를 막는 운동을 강력하게 전개할 때가 됐다”고 조언했다.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355948&code=23111111&cp=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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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역 교육·종교·시민사회 인사들은 11일 부산 연제구 국제신문빌딩에서 부산동성애대책시민연합을 창립하고 동성애 옹호·조장 문화 저지에 앞장서기로 했다. 부산동성애대책시민연합 제공

 

 

“동성애로부터의 탈출 돕는 것이 진정한 인권보호” 국민일보

 

‘세계인권의 날’인 지난 10일 오후 2시(현지시간) 미국 뉴욕 유엔본부 앞. 피켓을 든 이들이 기독교NGO 선민네트워크 대표 김규호 목사의 지시에 따라 줄지어 섰다. 결연한 표정이었다. 현지 경찰의 삼엄한 경비 속에서 기자회견을 인도한 김 목사는 “우리는 대한민국에서 온 탈(脫)동성애 인권운동가들”이라며 “동성애자로 사는 것보다 동성애를 극복하는 것이 훨씬 쉽다는 것을 널리 알리기 위해 이 자리에 섰다”고 말했다.

 

20여 단체로 구성된 한국의 동성애문제대책위원회와 홀리라이프 선민네트워크 대한민국미래연합 등 단체 회원들은 ‘탈동성애 인권선언문’을 낭독했다. ‘탈동성애자들에 대한 진정한 인권은 동성애로부터의 탈출입니다’를 제목으로 한 선언문은 한국어와 영어로 작성돼 미국 등 전 세계 주요 언론에 배포됐다. 이들 회원은 선언문에서 “다수의 동성애자들은 동성애에 빠져든 후 각종 성병과 변실금 등 심각한 폐해를 경험하고는 동성애에서 벗어나고 싶어 한다”며 “그래서 우리는 그들을 ‘탈동성애 지향자’라고 부른다”고 밝혔다.

 

또 “동성애는 치유가능한 성(性) 중독의 일종일 뿐”이라며 “동성애를 끊어내겠다는 용기를 갖고 노력하면 누구든지 동성애에서 벗어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동성애자들을 위한 진정한 인권은 평생 동성애자로 살도록 방치하는 것이 아닌 동성애로부터 탈출하도록 돕는 것”이라고 말했다. 선언문은 유엔 인권이사회와 한·미 정부 등에도 우편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현지 언론은 탈동성애 인권운동에 큰 관심을 보였다. 회원의 인터뷰와 방송출연을 잇따라 요청했다.

 

동성애자로 살다가 ‘탈동성애 운동가’가 된 홀리라이프 대표 이요나 목사는 이날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에게 보낸 호소문에서 “현대사회는 동성애자들의 잘못된 주장만 무분별하게 받아들여지고 탈동성애자들의 주장은 일방적으로 외면당하고 있다”며 “그 결과 동성애자들보다 더 소수자인 탈동성애자의 인권은 무참히 짓밟히는 일이 벌어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 목사는 “부디 일방적으로 동성애를 옹호·조장하는 친동성애자와 일부 편협한 국가권력의 탈동성애자에 대한 횡포와 인권 유린 행위를 적극 막아주시고 탈동성애자의 인권회복이 꼭 이뤄지도록 도와달라”고 호소했다.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356142&code=23111111&cp=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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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동성애 인권단체 회원들이 지난 10일 오후(현지시간) 미국 뉴욕 유엔본부 앞에서 ‘탈동성애 인권선언문’을 낭독하고 “유엔은 탈동성애자들의 인권을 보호하라”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왼쪽 두 번째부터 강사근(대한민국미래연합) 이요나(홀리라이프) 김규호(선민네트워크) 대표

 

 

CTS, 동성애 STOP 토크콘서트 ‘동성애에 관한 불편한 진실’ 방영. 아시아투데이

 

순수복음방송 CTS기독교TV(회장 감경철 ‘이하 CTS’)가 ‘CTS 대국민 캠페인 동성애 STOP!’의 일환으로 동성애의 심각성을 알리고 올바른 창조질서 회복을 위한 동성애 STOP 토크콘서트 ‘동성애에 관한 불편한 진실(2부작)’을 1부 28일 10시, 2부 30일 오전 10시에 각 방영한다.

 

이태희 국제변호사(한국교회 동성애대책위원회 전문위원)와 김지연 국장(한국 성과학연구협회 교육국장, 한국교회 동성애대책위원회 전문위원)이 대담자로 참석해 차별금지법과 보건의 두가지 측면에서 동성애 문제에 관한 전반적인 실태와 다양한 해법을 살펴보는 시간을 갖는다. 이태희 국제변호사는 동성애 차별금지법에 대해 “우리 사회가 동성애를 죄가 아닌 사랑으로, 비정상적인 것이 아닌 정상적인 것으로 둔갑시키고 있기 때문에 사회적으로 문제시 되고 있다”며 “성경의 질서와 근간을 흔드는 동성애 차별금지법은 사회와 가정을 파괴하는 위험한 법안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지연 국장은 해외 사례를 예시로 들며 “이미 동성애를 허용한 나라들의 경우 보건 의료상에 심각한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 이는 위험 질병에 노출될 수 있는 빈도가 높아질 뿐만 아니라 이를 치료하기 위한 사회적 비용이 소모된다는 점에서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다”며 우리 사회 또한 그 위험에 노출되어 있다고 우려를 표했다. 보다 상세한 내용은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전문가에게 질의 응답하는 토크콘서트 형식으로 구성되어 동성애에 대한 본질에서부터 동성결혼 합법화 등 법적문제와 동성애와 에이즈 간의 상관관계, 유전적 요인, 관리실태 등 다양한 이슈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도록 돕는다.

 

CTS 백승국 방송본부장은 “CTS는 우리 사회의 발전과 공공의 이익을 위해 국민들에게 동성애를 바로 알리고 건전한 사회문화를 이끌어 가기 위한 목적으로 대국민 캠페인 동성애 STOP을 전개하고 있다”며 “이 프로그램을 통해 동성애의 위험성과 문제점을 인식하는 것에서 더 나아가 영혼 구원으로까지 이어질 수 있기를 소망한다”고 전했다.

 

동성애 STOP 토크콘서트 ‘동성애에 관한 불편한 진실’ 재방송은 1부 30일 저녁 7시, 2부 2016년 1월 1일 저녁 7시에 각 방영한다.

CTS는 각 지역 케이블과 SkyLife 173번, IPTV(KT QOOK 236번, SK BTV 551번, LG U+ 180번), 해외위성, CTS APP을 통해 전 세계에서 시청할 수 있다.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512130017144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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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이태희 국제변호사(왼쪽)와 최선규 아나운서가 대담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CTS기독교TV

(우)김지연 국장(왼쪽)과 최선규 아나운서가 대담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CTS기독교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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